폐차지경돼도 에어백 안터지는 BMW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W ] 폐차지경돼도 에어백 안터지는 BMW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정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3-08-13 14:26:19

본문

지난 2004년 큰 맘 먹고 BMW X5를 구입했습니다. 당시 1억원이 넘는 비싼 값이었지만 지방 출장이 많은 업무상 튼튼해서 안전할 거란 생각에 구입을 결정했습니다.<BR>그동안 별 사고없이 잘 타고 다녀 나름 만족하고 있었는데 최근 중부고속도로에서 악천후에 운전하다 앞차를 들이박는 사고를 냈습니다.<BR>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앞차를 못보고 바로 들이박는 바람에 차는 아예 수리가 불가능한 전손처리로 판정났습니다. 운전자인 저도 현재 병원에서 여러가지 검사중인데 쇄골뼈에 금이가고 가슴 부근이 새카맣게 멍들어 검사가 끝나면 치료과정이 만만찮을 예상입니다 <BR>문제는 이 지경이됐어도 에어백이 터지지 않은 겁니다. 정면 충돌이었고 그 큰 차가 폐차 처리될 정도로 부숴졌는데 에어백이 터지지 않아 운전자인 제가 자칫 목숨을 잃을 수도 있었을 상황이었습니다.<BR>너무 황당해서 BMW에 전화하니 겨우 한다는 소리가 검사해야하니 자동차를 갖고 정비소로 오라는 겁니다.<BR>완전히 망가져서 운전도 불가능한 차를 어떻게 갖고 들어오란 소린지..<BR>그리고 그 상황에서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으면 분명 차량 하자인데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충돌각도에따라 그럴수있다. 가지고 와라"이것뿐입니다.<BR>너무 화가나서 보험사 정비소에서 폐차를 기다리는 차를 대기시켜달라 부탁했습니다.<BR>BMW에서 합당한 사과와 보상을 해주지 않는다면 부숴진 차를 길에 세워놓고 1인 시위라도 벌일 예정입니다.<BR>목숨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에어백 하자 차량을 팔고 무책임하게 나몰라라하는 BMW를 결코 용서하지 않겠습니다. 차량 번호는 01조8567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805 서비스 월마켓 이혜린 2013-08-10
143804 기타 까르르스타울산중구점 전은미 2013-08-10
143803 서비스 이미지스튜디오 강새롬 2013-08-10
143787 서비스 미스터피자 고혜진 2013-08-10
143786 휴대전화 lg 서비스및u+ 김윤정 2013-08-10
143785 통신 폰트 슈퍼다운

처리중

영화다운
허영숙 2013-08-10
143784 기타 영화상사 배경숙 2013-08-10
143783 자동차 직장인 한주환 2013-08-10
143782 기타 onsay 김승재 2013-08-10
143781 digital 컴닥터 이선영 2013-08-10
143780 통신 폰트?? 허영숙 2013-08-10
143779 식음료 로젠택배 이빈 2013-08-10
143778 식음료 로젠택배 이빈 2013-08-10
143777 금융 전수봉 2013-08-10
143776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자 2013-08-10
14377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윈통신 김경내 2013-08-10
143774 기타 코코몽 효경이 2013-08-10
143764 휴대전화 kt 미르토 2013-08-10
143761 생활용품 GS홈쇼핑 김지영 2013-08-10
143754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오승준 2013-08-10
143753 휴대전화 애니드 이강산 2013-08-10
143752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종기 2013-08-10
143750 식음료 가남식당 남궁연주 2013-08-10
14374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13-08-10
143748 서비스 미스타미용실 세이점 김세은 2013-08-10
143747 자동차 금산정비 허진환 2013-08-10
143746 digital 군산 KT전화국 전혜빈 2013-08-10
143745 기타 갤러리아몰 김민규 2013-08-10
14374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신호 2013-08-10
143743 기타 북앤라이프 이상훈 2013-08-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