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도시큐어리티 ] 문제있는 제품 반품 (업체인증) 시 포장비용을 소비자가 물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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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병열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7-08 17: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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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녹화기와 CCTV카메라를 test하기 위하여 포장을 open하여 기능을 check하였습니다.
기능check시 녹화기가 문제 있슴을 확인하고 영도시큐리티 기술부와 상담결과 업체로 보내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최종결론은 반품하기로 결심하고 반품을 이야기 하였더니 cctv카메라는 문제가 없기때문에 반품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cctv녹화기와 cctv카메라는 두가지가 같이있어야 기능적 보완에 의해 완성적 기능이 되는 것입니다만 처음에는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cctvf카메라만 사서 무었하라는 것입니까. 이렇게 구매를 강요하였습니다.
여러싸움 끝에 반품을 하기로 하였지만 이제는 제품 상품화 비용으로 포장박스에 흠집하나라도 있다면 3000원씩 무조건 받겠다는 것입니다. 손바닥만한 포장 박스가 7개정도 였습니다,
손바닥만한 일반박스의 가격이 개당 3000원이 터무니없을 뿐만아니라
물건을 살때 반품을 염두에 두고 애기 다루는 것 처럼 포장을 벗기는 소비자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무작정 반품후 업체인 영도시큐리티에서 무작정 포장비용을 요구하는데로 다 줄수 없기 때문에
7개가 다 파손 되었다고 하고 반품 비용(box값)이 얼마인지 알려 줄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있어 반품시 상품화비용을 받는 것이 타당한가 , 또 그 3000원/개 비용이 타당성이 있는지, 상품화비용으로 받는 것이 타당한가 관계기관에 검토를 의뢰하겠다고 했더니 영도는 그뒤부터는 답변을 못하겠다고하고 전화를 해도 업체인 영도시큐리티는 11번가에 물어보라고만 합니다.
11번가는 업체와 똑 같은 말만 반복합니다. 문제있어 반품시 포장비용을 받는것이 타당하며 보내 보아서 그쪽 업체가 금액을 정한다는 등 상담원은 업체의 말을 그대로 녹음기를 틀고 있습니다.
저는 물건을 반품 환불하기전에 box상품화 비용이 얼마인지 알아야 수용할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무작정 물건 보낸후 70여만원 물건을 구입하고 상품화비용으로 10만원등 터무니 없는 요구를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악덕 업체와 11번가의 소비자를 우롱하는 작태를 보아서 문제가 없는 cctv카메라를 양측에서 문제 있다는 명목하에 강매할 가능성이 있다고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물건을 보낼 때 저의 지문을 여러군데 찍었고, 지문을 찍는 장면을 사진으로 남겨두었습니다.
양측 악덕 업체와 11번가에서는 box등 상품화 비용과 흠집등 하자를 더 쒸워서 물건을 강매하는 형태를 취할 가능성이 충분이 있어 저도 대비를 하였습니다.
box비용을 주어야하는지 등 저의 대응책을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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