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게 다인승이 된 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고려승객 성북10번 ] 어이없게 다인승이 된 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옥
  • 조회수 : 382회
  • 작성일 : 13-07-08 15:18:24

본문

다른분들에 비하면  너무 소소하지만<br>
회사가 전화도 받지않고<br>
버스안에서 받은 너무 챙피한 수모가 화가나고 어이없어서 글을 올립니다.<br>
<br>
7월 7일<br>
오후 6시 42분<br>
지하철에서나와 성북 10번을 타려고 미아삼거리 롯데백화점에서 환승을 하려고 버스에 올랐다.<br>
내 앞에 두 모녀가 다인승(2명)을 하였지만 다인승 처리가 안되고<br>
 한명씩 버스카드를 찍고 탑승하였다.<br>
그뒤로 내가 버스카드를 찍었는데<br>
내 순서에서 다인승 처리가 되었다.<br>
<br>
기사아저씨께 제것이 다인승 처리가 되었다고 환불을 요구하자<br>
소리를 지르며 무슨소리냐고 내가 다인승 취소했다고 도리어 화를 내시고 나를 이상한 여자 취급하셨다. <br>
결국 환불은 해주지도 않고 나에게 소리지르고 본인은 다인승을취소했기 때문에<br>
내가 다인승이 찍힐 리 없다는 주장만 되풀이 하고 나는 버스에서 내렸다.<br>
<br>
카드사 확인해본 결과 <br>
월 7일 6시 42분 <br>
고려승객 성북 10번 (서** 기사) <br>
다인승 1500원 결제가 된것이 맞다.<br>
<br>
나는 서** 기사가 <br>
1.나에게 어이없게 화낸것에 대한 불만과<br>
2.다인승 환불처리<br>
3.나의 업무시간 낭비, 버스안 승객들 앞에서 어이없는 수모를 격게한 댓가를 치르게 하고싶다.<br>
<br>
최소한 한시간 이상의 버스기사 교육을 통해 승객에게 친절한 기사교육이 필요할것이고<br>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은 부분 사과를 요구한다.<br>
<br>
소소한 일이지만<br>
버스에서 종종 다인승을 잘못 눌러 이런경우가 있다. 나도 처음이 아니기에<br>
그냥 넘어가려 했지만 한번쯤은 모두들 한번쯤은 공감이 되었을 것이고<br>
이럴때 환불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고발하려 한다.<br>
<br>
몇푼안된는 돈이지만<br>
돈이 우선이 아니라 고객을 대하는 기사의 태도가 문제인 것이다.<br>
<br>
본인의 실수로 다인승 처리가 된것을 아니라고 우기는<br>
<br>
고려승객 02-943-3170 (전화통화가 어렵다. 계속안받는다.)<br>
<br>
성북 10번 <br>
<br>
서** 기사<br>
<br>
사과, 환불, 기사교육 받을 것을 고발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다인승결제가 이뤄져 무척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버스분쟁관련 부분은 버스회사운영팀이나 서울시 대중교통과로 전화하여 시정을 요구하실 수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900 생활가전 디엠테크 신지혜 2013-07-07
136899 서비스 태국전통왓포누왓수기 송성진 2013-07-07
1368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순기 2013-07-07
136897 서비스 치코파닭 문광희 2013-07-07
136896 식음료 부산선진어묵 김소희 2013-07-07
136895 기타 원주 커스텀멜로우

처리중

의류 AS
김지후 2013-07-07
1368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유진 2013-07-07
136893 서비스 CJ홈쇼핑 박진석 2013-07-07
136886 금융 하나로법률도우미 이재홍 2013-07-07
136885 식음료 자금성 신섭 2013-07-07
136884 식음료 중화산동 예우랑 배은지 2013-07-07
136883 식음료 해물순두부 김지혜 2013-07-07
136882 서비스 홍마반점 강서구청점 우재숙 2013-07-07
136881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재환 2013-07-07
136879 식음료 롯데리아 박주원 2013-07-07
136863 서비스 강남 도래미 찜질방 이용자 2013-07-07
136862 기타 비블코리아 배영은 2013-07-07
136861 기타 대구애견센터 홍서현 2013-07-07
136860 통신 에프디스크SK텔레콤 김태수 2013-07-07
136859 건설 영림화학,예림임업 유지식 2013-07-07
136858 생활용품 철물점 이경미 2013-07-07
136857 기타 군산동아택시 신종섭 2013-07-07
136856 서비스 제일국제결혼 이승훈 2013-07-06
136855 서비스 네파 이재용 2013-07-06
136854 생활가전 홈니즈

처리중

a/s 관련
양대현 2013-07-06
136853 서비스 대전애견 전예솔 2013-07-06
136852 기타 우드피아 배성열 2013-07-06
136851 기타 우드피아 배성열 2013-07-06
136850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성미 2013-07-06
136849 기타 롯데아이몰 최현진 2013-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