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문자 500건 사용으로 문자제한 발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하루 문자 500건 사용으로 문자제한 발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
  • 조회수 : 323회
  • 작성일 : 13-07-03 14:48:57

본문

제 명의 핸드폰을 와이프가 쓰고 있습니다.

일반 직장인인 제 와이프는 7월1일날  월요일날 휴일이 되서
집에서 쉬고 있던 도중, 하루 문자 500건을 발송하였다고
문자 사용에 제한 되었다는 말도 안되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날 당일 문자를 못 쓰게 된것도 화가나는데,
이 발송건에 대해서도 돈을 납부 해야 된다는 것에 화가 납니다.

그래서 KT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했더니,
고객이 고객센터에 방문해서 오류 여부를 확인해서
정정 해주겠다고 하는데,

일반 직장인이 업무시간인 오후6:00 까지 거길 가서
처리가 쉽게 가능한가요?

KT측의 전상상의 잘못이든 다른잘못으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난거면,
그쪽에서 처리를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며 말을 했습니다.

KT에서는 업무시간내에 명의자가 방문해야지만 정정이 가능하다고만
합니다.

회사근처에 KT고객센터가 있는것도 아니고, 업무시간 중에 몇시간 자리 비우는것도
눈치보이고, 이런 평범한 직장인들은 가지 못할 경우
쓰지도 않은 문자 500건에 대해 돈 납부를 해줘야 되는거냐구요

이러한 KT의 행태에 대해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KT측의 잘못이 명백한데도, 이렇게 소비자가 서비스센터가서
오류 부분을 밝히고 정정을 요구한다는 것에 화가납니다.

또한, KT의 잘못으로 선의의 소비자는 문자사용비를 모르고 지급하고 있을수도
있다는 것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오류가 있으면 빠른 해결을 하고 이러한 일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할것이며, 소비자의 책임으로 돌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429 기타 스카이라이프 스카이라이프 2013-07-04
13642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최현정 2013-07-04
136427 휴대전화 프리웹 임희정 2013-07-04
136426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은숙 2013-07-04
136425 통신 SK 텔레콤 백두흠 2013-07-04
136420 생활용품 엘지 송충석 2013-07-04
136409 휴대전화 태흥서비스 강재신 2013-07-04
136407 기타 YGK 윤창희 2013-07-04
136404 기타 유니크온 박은영 2013-07-04
136401 휴대전화 LG u+ 조명숙 2013-07-04
136400 통신 나눔과베풂 김도원 2013-07-04
136399 기타 현대홈쇼핑 최봉금 2013-07-04
136398 해결&감사글 베가 현동훈 2013-07-04
136395 자동차 이종열 2013-07-04
136393 생활가전 홈앤쇼핑 박완 2013-07-04
136390 서비스 도요타 김선화 2013-07-04
136388 통신 다운데이 전종원 2013-07-04
136386 기타 유니크온 박은영 2013-07-04
136384 기타 딸기봉투 이다솜 2013-07-04
136380 서비스 청주 더메이트 오윤하 2013-07-04
136379 기타 플로리다휘트니스 박진호 2013-07-04
136376 생활용품 웅진 배서희 2013-07-04
136369 휴대전화 홈플러스 김난주 2013-07-04
136367 휴대전화 LGU+ 송천섭 2013-07-04
136363 기타 스칸덴scanden 최정주 2013-07-04
13636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배서희 2013-07-04
136360 통신 sk 브로드밴드 오세일 2013-07-04
136359 금융 애플스튜디오 허훈 2013-07-04
136357 서비스 일산 원마운트 조아라 2013-07-04
136356 생활용품 올레파티 설지혜 2013-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