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피드테크놀로지 ] AS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애순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08-02 19:17:22

본문

안녕하세요.
3주전 낙뢰가 떨어져 저희 집에서 사용중이던 Tiva LCD TV가 고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스피드테크놀로지에 AS를 의뢰하였고 AS상담사분이 수리비가 왕복택배비와 박스값 그리고 부품비용을 포함해서 7만원정도 나올꺼라 친절하게 말씀해주시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로젠택배를 통해  AS센터로 보냈고, 이틀후에 수리비가 6만8천원이 발생하였고, 송금확인 즉시 택배로 보내준다고 하였고, TV보시는 걸 좋아하시는 저희 어머니께서는 한시간여후에 바로 송금처리하였습니다.
하지만 보냈다는 TV는 일주일째 오지 않았고, 기다림에 지쳐 다시 전화를 해보니 배송중이라고 얘기하여 또 이틀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후 4시경에 Tiva AS센터에서 연락이와서 한다는 말이 수리비는 28만원이며 입금을 해야만 작업을 하다는 것 이었습니다. 이 TV의 구매가가 29만원이었고, 지금은 단종되었고 같은회사의 신형은 현재 지마켓등에서 28만원 선에 거래되는데 뭐가 고장나서 그런 비용이 청구되는지 설명도 없이, 무조건 수리비가 28만원이라니..
새제품을 구매하는 것보다 비싼 AS비용에 지금까지 기다린 시간이며..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저희도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집이라 중소기업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중소기업 TV를 구매하였던 건데..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않도록 소비가고발센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럼 무더운 여름 건강유의하시고, 조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3주전 낙뢰가 떨어지면서 TV에 하자가 발생하여 A/S의뢰후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353 서비스 쎔소나이트

처리

AS불만
진한규 2013-08-02
142351 서비스 코리아나 정수미 2013-08-02
142348 기타 벨라지오 임지현 2013-08-02
142344 기타 잇츠아베 이향순 2013-08-02
142343 휴대전화 애플 오현일 2013-08-02
열람중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로지

처리

AS관련
강애순 2013-08-02
142341 기타 위즈위드 김진영 2013-08-02
142340 기타 양평 개박사 이미영 2013-08-02
142339 기타 대세엠케어 이영탁 2013-08-02
142338 서비스 맥도날드 콜센터 정은령 2013-08-02
142337 기타 디앤샵 쇼핑몰 김수현 2013-08-02
142330 식음료 편의점 김혜연 2013-08-02
142329 기타 아이큐토이 박여진 2013-08-02
142328 기타 티켓몬스터 이승은 2013-08-02
142327 유통 현대택배 장유점 유병수 2013-08-02
142326 기타 다우사회교육원 박명옥 2013-08-02
142325 서비스 flscoot 김수환 2013-08-02
142324 기타 비비인베이젼 허윤 2013-08-02
14232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웅락 2013-08-02
142322 생활용품 빈티지버스 홍지희 2013-08-02
142320 서비스 캡스 백인동 2013-08-02
142313 생활가전 LG전자 한상선 2013-08-02
142312 기타 (주)비젼 코베아 정운정 2013-08-02
142311 생활가전 엘지전자 장영희 2013-08-02
142310 기타 타이어뱅크 장판도 2013-08-02
142309 서비스 청개구리투자클럽 이승찬 2013-08-02
142308 digital 삼성 박시현 2013-08-02
142307 서비스 펀디스크 이주형 2013-08-02
142299 생활용품 에스전자 신용잃은회사 2013-08-02
142297 통신 lg파워콤 김현철 2013-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