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삼성전자제품만 좋다고 고집하고쓰다가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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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태형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7-06 19: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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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19일.중랑구 면목하이마트에서 삼성 양문 냉장고를 953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원래 가격은 백만원 넘었었는데 할인 좀 받아 구매한 가격입니다.
냉장고 살때 냉장고 들어갈 자리를 미리 자로 재어 사이즈를 적어 갔더니
그 냉장고가 그 들어갈 자리에 맞다고 하길래 구매해 놓고 왔었습니다.
나중에 직원이 갖고 왔는데 그 자리에 냉장고가 들어가질 않자
직원이 삼성제품은 이것보다 작은건 없다면서 그 곳에 들어갈
다른 회사 제품으로 바꾸라고 하길래 제가 삼성것이 좋다면서 냉장고 들어갈 곳
천장쪽에 붙어있는 씽크대를 떼어달라고 해서 냉장고를 그 곳에 넣었었습니다.
자고로 저희집은 2004년도에 분양받아 입주했기 때문에 거의 새아파트나 다름없는 아파트입니다.
제가 삼성전자 제품만 쓸려고 고집했기 때문에 거의 새집이나 다름없는 거실에
천장쪽에 붙은 씽크대를 떼어가면서 까지 하면서 삼성냉장고를 써겠다고 고집했었는데
2012년11월20일 냉장고에서나는 시끄러운 소음으로 인해 수리를 받았었습니다.
수리는 2012년 11월20일날 받았지만 시끄러운 소음은 그 보다 훨씬 전 전 달에
났었습니다. 시끄러운 소리가 났지만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 지내다가 거의 석달정도 지나서
할수없이 소음이 나는걸 수리 받았습니다.
직원이 하는 말은 시끄러운 소음의 원인은 냉장고 문을
자주 열어서 안에 얼음이 얼려서 그렇다고 하면서 수리해주고는 수리비 2만원을 받고 갔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2013년 5월15일 전부터 또 소리가 계속 나길래 그때는 바로 수리받지 않고
냉장고에 또 소리가 난다고 상담원한테 알려만 놓고 있다가
2013년 5월29일날 어쩔수 없이 시끄러운 소음에 또 수리를 받았는데 그때는 무상수리였었습니다.
직원이 그랬었습니다. 냉장고문을 너무 열어서 자꾸 안에 얼음이 언다고요.
그러길래 제가 나중에 또 소리가 나면 어쩌냐고 하니깐 그때는 모터를 갈아야 되는데
모터값이 20만원이라고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냉장고문 이정도도 안열고 어떻게 사냐며 구입한지 4년도 안되어서 어떻게 모터값을
20만원이나 들여서 고치느냐고 했더니 직원은 어쩔수 없다고 하면서 수리만 해놓고 갔었습니다.
그 이후로 제가 냉장고에 먹는물을 넣어놓지 않고 김치냉장고에 먹는 물을 넣어 놓고 냉장고
사용을 많이 안했는데도 너무 시끄러운 소음에 2013년7월5일날 또 무상수리를 받았습니다.
직원이 그럽니다. 모터를 갈아야 된다고요.
제가 너무 억울해서 상담원한테 본사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해서 따지다시피 했더니그 상담원이 그럽니다.
냉장고 만들다 보면 그런제품도 어쩔수 없이 나오다보니깐 어쩔수 없는 그라고요.
그러면서 냉장고 구매하고 난 후로 무상수리기간이 1년이라면서 제가 산 냉장고는
거의5년이나 되었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죄송하다고만 합니다.
그러면 애시당초 냉장고 만들때 제데로 만든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하지 대충 만들어 냉장고 팔고나서는
냉장고 무상수리기간 1년만 어쨓던 지나고 나면 그만이라고 하면서 나몰라라 하는 겁니까?
너무 억울합니다. 저한테953000원이란 돈은 거금입니다.
제품만들다보면 그런제품도 나온다는 그 불량같은 그런 냉장고를 팔아놓고는 4년도 안되어 고장난 냉장고 모터를 저한테 20만원이나 들여서 고치라고 하는건 정말 말도 안되고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그럼 애시당초 냉장고를 제데로 만든걸 팔지 왜 완벽하지도 않은 냉장고를 만들어 팔아놓고 소비자에게
모터값을 20만원이나 들여서 고치라고 하면서 왜 잘못만든 냉장고 모터 값인 20만원을 저한테 떠넘깁니까?
소비자입장으로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십시요.
제가 삼성 그 삼성만 좋아하다가 어이없게 뒷통수 제데로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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