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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미스타일 ] [대형인터넷쇼핑몰]아리미스타일 쇼핑몰 가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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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anezy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8-13 11: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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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세상에 소비자가 제대로 대우받는걸 기대하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 경험해봤기에 그간 수많은 만행에도 그어떠한 조치도 취하지않고 참고 넘어가고 스스로 호갱님이 되어 이용해왔습니다.
아리미스타일이라는 인터넷몰을 오래도록 이용해왔기에 연락없이 발송이 어느정도 늦는건 이제 이해가 되는 수준이였죠. 너무 급하게 입어야 해서 약 2주전에 미리 주문을 넣었고 그 사이 전화도 3번이나 했습니다.
그 날짜가 6월 9일입니다. 결국 원하는 날짜에 못받았고 다시 전화를 해서 언제 도착하냐 도착하기는 하냐 했더니 확인하고 바로 연락주겠다고 하고 쌩. 다시 전화했더니 수요일인가 (2달전 일이라 기억도 가물) 까지 보내준다더니 쌩... 결국 폭발해서 거짓말을 도대체 왜 계속 하는건지 모르겠다. 화를 냈더니 정말 영혼없는 말투로 죄송합니다 주문취소해드릴까요? 하더란 말이죠.
주문취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분 정확히 그때 "네~ 취소해드렸습니다."라고 했어요.
두달이 훨씬 넘은 어제인가? 택배회사로부터 문자가 왔어요 아리미스타일에서 보내는 택배가 도착예정이라고.. 근데 예전에도 한번 그런적이 있었거든요? 택배가 도착한다고.. 그때는 주문도 하지않은 택배가 왜 오지 했고 문의했더니 왜그런지 본인들도 모르겠다며 문자가 잘못간것같다고만 하고 물건도 오지않았기에 그냥 쇼핑몰 잘못인가보다 하고 넘어갔었죠. 이번에도 그런 문제인줄 알고 집에 가서도 택배를 찾을 생각도 안했는데 오늘 출근하는 길에 관리인 분이 택배가 와있는데 저녁에 찾아가라고 하시더군요.
어이없어 오늘 아리미스타일 로긴해서 보니 취소가 안되어 있고. 심지어 배송물건 2개중 한개만 배송되어 부분배송이라고 되어있더라구요. 6월 9일에 주문했고 심지어 주문취소까지 한 물건이!!!
도대체 저에게만 이러는건지 쇼핑몰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이러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이런 상황을 계속 겪어야 하는게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아리미스타일의 만행이 어느정도인지 제가 알고 제가 경험했기에 대형쇼핑몰의 악행을 좀 파악해주세요..
옷이 이쁘다고 모든걸 참고 감당하고 넘어갔던 제가 1차적 잘못이라는거 압니다.
하지만 이를 이용해 소비자를 우롱하는 아리미스타일의 문제의 심각성을 또 한번 참고 넘어갈수는 없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첨부파일

  • 1.jpg (102.3K) DATE : 2013-08-13 11:15:1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일방적인 업무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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