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피해 당하시는분 없기를 바라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플러스 ] 저처럼 피해 당하시는분 없기를 바라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민
  • 조회수 : 2,137회
  • 작성일 : 13-08-07 17:01:15

본문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티비 전화를 약정으로 3년을 썼고
3년이 끝나갈 무렵
장기고객이라고 상품권 5만원 준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신경 안 쓰고 있었다
그리고 조금 지나
tv가 별로 볼게 없어서 다른 통신사로 옮길려고 했는데
1년 약정이 들어가 있다고 했다..
황당했다..
다른 통신사로 옮길거라 말했더니
분명히 상담원은 tv에만 1년 약정이 들어가 있고
한달에 2~3천원씩 할인된거 계산해서 청구 되는거 말고 없다고 해서
알았다고 함
더 황당한거 그 이후였다
유플러스에 1년 약정 알게 된게 5월인데 그때 상담하면서
3년 약정을 더 넣었단 사실을 7월에 알게됐다
7월말에 인터넷 회사 옮길려고
상담 받는데 위약금 16만원 나온다고 함
2013년 4월에 3년 약정이 끝나고
3~4월쯤에 전화와서 우수고객이라고 상품권 주고 약정 넣고
5월에 상담 받을때 3년 넣었고,7월에 그걸 알게 됐는데
애지간 하면 그런거 안 따지겟는데 해도 해도 너무 한다.
4월에 끝이면 한 3개월쓰고 위약금 16만원인셈
하는 말은 어쩔수 없다 내라 뿐
진짜 상담원이랑 싸울 기세였음.
이런 피해 받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인터넷쓴지 한 2년 정도쯤 전화와서 한달에 1500원이면 와이파이 쓸수 잇다고
해서 알앗다고 해달라고 했는데 그것또한 약정 들어간거라는점.
절대 약정에 대해서는 언급 안하고 유리한 거만 말해서 가입 시켜놓고 보자는 식임
가입 시켜놓고 약정 위약금 물기 시름 그냥 쓰라는식임
인터넷 요금도 처음에 4만2~3원으로 낸걸로 기억하는데
어느때보면 3만원 초반대 내고 언제가부터 3만8천원 정도 내게 됨
이번년도는 한 2만원 후반대..
요금도 멋대로 인터넷 다른 회사로 옮긴다고 하면 무조건 하는 말이 할인 해준다고 함

하청업체나 협력업체서 텔레마케팅와서 가입 시키는건 그렇다고 치지만
대표전화에 전화해서 상담하는데도 자기들 벗대로 약정 넣는 ..참 더럽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502 서비스 피자맘 김대식 2013-07-15
138498 서비스 데이지 최은정 2013-07-15
138493 유통 홈플러스 김진희 2013-07-15
138492 식음료 미니스톱 김정선 2013-07-15
138491 서비스 솔로몬한의원 이진석 2013-07-15
138490 통신 sk텔레콤 김민성 2013-07-15
138489 휴대전화 (주)탑 김태민 2013-07-15
138488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민주 2013-07-15
138486 기타 모름.. 천지은 2013-07-15
138479 기타 인터파크투어 조은진 2013-07-15
138476 기타 아몬드 고시텔 심화신 2013-07-15
138474 기타 온누리투어 최종환 2013-07-15
138473 서비스 AK몰 신경희 2013-07-15
138472 서비스 티무비 유재호 2013-07-15
13847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김성완 2013-07-15
138470 digital 넷마블 김정 2013-07-15
138464 기타 신세계몰 서선옥 2013-07-15
138463 기타 하나여행사 박종석 2013-07-15
138455 기타 메르베이유 강승희 2013-07-15
138450 생활용품 북유럽의겨울 신성민 2013-07-15
138445 기타 아디다스 노은미 2013-07-15
138442 통신 듀얼코어텍 Kim Hee Joon 2013-07-15
138439 기타 월스트리트어학원 임전형 2013-07-15
138436 기타 데이지 김수민 2013-07-15
138433 서비스 해피골드 이윤신 2013-07-15
138430 기타 초코별 박혜진 2013-07-15
138429 생활용품 11번가 신지원 2013-07-15
138428 서비스 뮤직홈 배정아 2013-07-15
138427 서비스 자연이좋은사람들 이재인 2013-07-15
138426 통신 U+ 박인철 2013-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