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해주기로 했는데 계속 연기하고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w스포츠센터 ] 환불을 해주기로 했는데 계속 연기하고 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은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8-13 14:37:23

본문

6월 초경 헬스장 방문하여 등록했습니다.
선착순 몇명 마감한다는 PT트레이닝 광고를 보고 방문을 하여
PT트레이닝 등록을 하고 다음날부터 2일정도 운동을 하러 갔으나,
광고와는 틀리게 PT선생님은 정해진 시간에 오지 않았고 이유를 물어보니 개인사유로
몇일 후 부터 올수있다 하였고, 그과정에서 스피닝이 재밌어 보여, 스피닝으로 종목을
변경하여 많은 기간 결제하면 싸게해준다는 말에 혹하여 6개월 카드 결제를 하였습니다
(330.000원 3개월할부)
몇일뒤 회사 사정으로 꾸준히 운동을 못할것 같아서, 환불 요구를 하였으나,
헬스장 사정이 어려우니 7월에 환불을 해주겠다고 하여 7월까지 기다렸다가
7월초에 헬스장 방문을 하였으나 카드결제한지 너무 오래되서 인지 바로 취소가 되지
않았고, 따로 카드사에 전화해서 결제 취소를 해야 되는데, 그걸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환불을 해주겠다고 한지가 2개월이 지났는데도 아직 환불을 못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환불을 받을수 있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헬스 회원권 해지와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체육시설 업에 따르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 시에는 개시일 이후에는 취소 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하도로 규정되어 있으며 또한 서비스 개시 전 계약을 해지할 경우 총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환불처리가 되지 않을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 발송하여 조속한 환불 촉구하시기 바라며 계속해서 업체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 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838 통신 LG U+ 문현자 2013-08-15
144837 생활가전 (주)팅크웨어 아 안창근 2013-08-15
144830 기타 로지텍코리아 모재홍 2013-08-15
144829 기타 바로가발

처리

가발
이도예 2013-08-15
144828 기타 전자신문 유민희 2013-08-15
14482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경수 2013-08-15
144826 기타 북앤라이프 고지숙 2013-08-15
144825 기타 북앤라이프 고지숙 2013-08-15
144813 휴대전화 엘지전자서비스센터 김서진 2013-08-15
144810 생활용품 실버크로스 황희진 2013-08-15
144809 생활용품 실버크로스 황희진 2013-08-15
144808 digital 네비게이션 Lucy 2013-08-15
144807 기타 금광지업사 김재열 2013-08-15
144806 기타 LG토탈인테리어 정진강 2013-08-15
144800 생활가전 삼성 이혜주 2013-08-15
144797 생활용품 토키,G마켓 김종환 2013-08-15
144796 자동차 (주)엠파크 안혜진 2013-08-15
144795 기타 골드스폰 정혁균 2013-08-15
144794 통신 KT 와 다날디지탈 김달훈 2013-08-15
144793 식음료 속초솔밭편의점 브렌든 2013-08-15
144792 서비스 휘트니스존 박상준 2013-08-15
144791 생활가전 (주)대우어플라이언

처리중

선풍기요
황세빈 2013-08-15
144790 기타 pet house

처리중

강아지
안선미 2013-08-15
144789 기타 nc소프트 이용구 2013-08-15
144785 기타 hp (한국휴렛펙커 김현희 2013-08-14
144777 기타 한진에너지 김동성 2013-08-14
144768 서비스 자연관광 이종복 2013-08-14
144764 서비스 우리위생 나명기 2013-08-14
144762 휴대전화 삼성 신성식 2013-08-14
144757 기타 퀸스몰 고은영 2013-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