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손바느질..이업체에 남자정장을 마췄는데 천에서 악취가 나네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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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손바느질 ] 3대손바느질..이업체에 남자정장을 마췄는데 천에서 악취가 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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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성희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3-08-19 09:41:03

본문

신랑 바지2벌과 상의 한벌의 맞춤정장을 맞추고 집에 가져와서
바지한벌은 입고 나머지 한벌과 상의는 그대로 걸어두었습니다.
근데 옷방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서 찾아보니 새로 맞춘 정장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드라구요. 그래서 입었던 바지는 드라이크리닝을 했는데도 냄새가 너무 나서 업체측에 문의를 했더니 업체로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고 옷을 다시 받았는데 천에서 나는 간장 썩은 냄새가 계속나서 업체와 통화를 했는데 업체측에서는 저희쪽에 자꾸 책임이 있다고 하는군요.
상식적으로 상의한벌은 맞추고 한번도 입지않고 옷방에 걸어둔 상태였고 하의는 냄새가 나서 드라이크리닝을 한 상태인데 전혀 냄새가 빠지지도 않고 계속 나는게 저희 쪽에 과실이라고 업체측에서는 우겨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업체측은 자기네쪽 과실은 전혀 없다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남편분의 맞춤정장에서 심한 냄새가 발생하여 착용이 불가한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하고있어 억울하시겠습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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