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A/S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A/S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원주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3-08-09 07:17:57

본문

2월초 텔레비에 잔상으로 인한 A/S 접수. 명절로 인한 대체 텔레비 부족으로 명절후 다시 연락 달라하여 2월 중순 다시 A/S 접수. 역시 대체 텔레비 부족으로 기다려달라고 함. 한달이상 지나고 다시 기사에게 연락이 없어 먼저 전화를 하니 또 같은 말을 함. 최초 접수후 2달넘게 기다리다 본사 콜센타로 항의함. 바로 다음 날 없다던 대체 텔레비를 가지고 와서 우리 집 텔레비 수거해감. 2주 걸리다고 하고 금액은 공장에 올라가서 연락이 올꺼라함. 그리고 감감 무소식..6월쯤 콜센타로 전화를 하여 우리집 텔레비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아봄. 담당 기사 전화와서 공장에서 수리하고 부산에 내려왔는데 문제가 또 발생하여 공장에 다시 올라갔다가 지금 부산 센터에 내려와 있고 최종점검후 인도예정이라함. 한달반이상 지난 8월 7일 콜센타로 다시 전화함. 우리집 텔레비 경로를 파악해 달라고 함. 콜센타 직원 알아보겠다더니 자지 지급으로는 어렵다하여 콜센타 실장을 연결해줌. 마찬가지로 알아봐주겠다고만 하고 시간을 질질끄며 이행하지 않음. 그리고 지금 부산 센타에 텔레비가 다 수리되어 최종점검후 8/8일 인도예정였다고 일정이 잡혀있었다함. 고객에게 전화도 한 통 없이 우리집에 가져다 줄 예정이었다는 말에 어이가 없음. 수리가 다 된건지도 믿을 수 없음. 먼저 항의전화 안 하면 대체 텔레비도 없던거였고 먼저 항의전화 안하면 우리집 텔레비 소식도 알 수 없는 이 무슨 말도안되는..그리고 최초에 접수한 텔레비의 문제는 액정에 잔상이 생겨서 였는데 8/7일 통화시 텔레비 전원이 꺼지는 증상이 생겨 그거 부붐 구하고 수리한다고 시간이 길어졌다함. 자기들의 부주의로 생긴 고장으로 더욱 화가 치밀어오름. 아니나 다를까 8/8일 센타 담당 기사 문자와서 텔레비 수리가 안되니 보상금 58만원 처리하자고 함. 그동안의 모든 것들이 거짓말로 들어나는 순간. 고쳐달라 맡겼더니 고물만들어 놓고..58만원으로 무슨 텔레비 사나..돈 없어요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322 휴대전화 제브라 박성준 2013-08-13
144321 기타 w스포츠센터 이지은 2013-08-13
144320 통신 전화영업

처리중

전화..
김선영 2013-08-13
144319 자동차 BMW 김희정 2013-08-13
144318 기타 넥슨 서하나 2013-08-13
144317 기타 홈플러스인터넷쇼핑몰 이미숙 2013-08-13
144316 생활가전 티몬/비달사순 장미애 2013-08-13
14430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기범 2013-08-13
144304 통신 올레kt 김봉주 2013-08-13
144303 digital 롯데닷컴 김영용 2013-08-13
144302 식음료 홈플러스 공윤미 2013-08-13
144301 서비스 하나투어 곽은주 2013-08-13
144299 서비스 다날 최동근 2013-08-13
144297 생활용품 우월글로벌 우송희 2013-08-13
144296 식음료 veritas 이용우 2013-08-13
144295 기타 진에어 지원 2013-08-13
144294 서비스 프린트오션 이효선 2013-08-13
144293 휴대전화 kt 정종우 2013-08-13
144292 생활가전 쿠쿠 박미애 2013-08-13
144291 자동차 윤성석 2013-08-13
144290 서비스 템포 최동근 2013-08-13
144289 자동차 쉐보레 윤승민 2013-08-13
144285 식음료 전주시 송천동 얌스 김소미 2013-08-13
144284 식음료 금산 삼계탕 성서 김영호 2013-08-13
144283 생활용품 g마켓 이은지 2013-08-13
144282 생활용품 똑똑똑 오후 김혜성 2013-08-13
144281 기타 아리미스타일 anezy 2013-08-13
144279 생활용품 남영비비안 박경화 2013-08-13
144276 통신 cj헬로비전 마상훈 2013-08-13
144271 생활용품 멀티샵신발집 진태호 2013-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