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 냉장고 서비스와 상담원의 약속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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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서비스 ] 삼성 지펠 냉장고 서비스와 상담원의 약속 불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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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주호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3-08-18 2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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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7년 정도 된 정확한 구매일자를 알 수 없는 삼성지펠냉장고 SRT-686LNI 모델을 수년째 사용하던 중 2013년 7월 1일 경 냉장고가 작동이 되지 않아 서비스 신청을 하였습니다.
 7월 2일 서비스기사 오창훈 님이 방문하여 콤프레셔가 고장이 났으며 교체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19만여원의 수리비를 카드로 결재를 하였고, 수리를 마치고 갔습니다.
 그러나 7월 20일 경 동일 증상(콤프레셔 작동여부는 모르겠으나, 냉이 나오지 않아 냉동고의 음식이 녹고, 냉장고의 음식 역시 모두 상함.)이 발생하여 다시 서비스 신청을 하였고 7월 22일 서비스기사 박용수 님이 냉매를 보충하여 주며, "냉이 세는 곳을 찾을 수 없어 수리가 불가하므로 제품 구매일자를 확인하고 정액감가상각과 콤프레셔 수리비를 환불 받아야 하니 다시 1588-3366으로 신고를 하라고 하고 갔습니다.

  그 날 바로 1588-3366으로 전화를 하고 서비스 기사와 나눈 이야기를 설명하였더니 확인 후 연락을 주겠노라고 하였읍니다. 그러나 그 날 전화가 오지 않았고 다음날 다시 전화를 하여 처리 여부를 물었으며 다시 연락 줄 것을 약속받고 전화상담을 마쳤습니다. 그러나 역시 8월15일 경까지 전화가 오지 않았으며, 냉장고 역시 작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8월16일 오전 8시27분경 다시 한번 처리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1588-3366으로 전화를 하였더니 어떤 남자 직원이 자신의 일과 무관하니 담당자에게 연락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마쳤습니다.
  이것 저것 귀찮고 삼성전자에 정도 떨어지고 하여 다른 냉장고로 바꾸려면 어차피 고장난 냉장고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한 마무리는 해야 하겠다 싶어  냉매를 보충하고 고장 불가 판정을 내린 박용수 기사님과 통화를 하여 사정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박용수 기사님은 다시한번 1588-3366에 서비스 신청을 하면 알아서 처리해 주겠다고 하였고 다시 한번 1588-3366으로 서비스 신청을 하였습니다.

  상담원이 다시 연락 주겠다고 하였고 그날 전화를 기다렸으나 역시나 아무 연락도 오지 않았습니다. 오후 4시경 화가 나서 1588-3366번으로 전화를 하고 왜 약속을 지키지 않느냐고 따져물었고 다시 조속한 처리를 해 달라고 요청하였더니 오늘 안에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약속을 하였으나 역시나 연락은 오지 않았습니다. 다시 전화를 하였고 상위부서의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여 상위 부서 02-541-3000으로 전화를 하여 김남주 상담원과 통화하여 왜 이런식으로 일 처리를 자꾸 미루느냐고 따져 물었고 다시한번 오늘 중에 틀림없이 처리여부를 연락 해 주겠다는 다짐을 받고통화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역시 그날은 아무 연락도 없었으며 약이 오를때로 오른 저는 8월17일 다시 02-541-3000 김남주 상담원에게 전화를 하여 따져 물었습니다.
또 다시 연락 해 줄것을 요청하였고 약속까지 받았으나 오늘까지 아무 연락도 받지를 못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설마 한국의 얼굴이라고도 할 수 있는 삼성전자가 이리 파렴치 하게 자신들의 제품에 대한 서비스와 고객과의 믿음을 저 버릴 줄 모르고 상담자들의 이름을 체크하지 못하였습니다. 20여 일이 지난 후에야 누군가 책임 질 만한 사람의 동기를 부여하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리하여 알아낸 상담원의 이름이 김남주 씨 입니다.
  소비자가 정당한 과정을 거쳐 구입한 고가의 냉장고가 고장이 나서 서비스 신청을 하였으나 고장을 할 수 없다는 판정으로 고가의 제품을 다시 구매 하여야 할 상황이면 미안해 할 만도 하련만 서로 자기일이 아닌듯 미루고 또한 서로 약속한 일을 한달가까이 지키지도 않고 이리 저리 피하는 행태를 도저히 약이 올라 그냥 볼 수가 없습니다.
  3회의 고장 발생으로 벼려 지는 냉장고의 음식과 전화통화료와 정신적인 피해를 보상받고자 합니다.



  7월20일 경 부터 수 명의 삼성전자 서비스의 상담원과 10회 가까이 약속을 하였으나 단 한번도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으며 그동안 저희 집은 이 찌는 듯한 더위에 냉장고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또한 새로 구입도 못하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당연히 냉장고에 신선한 상태로 보관되어야 할 음식들은 고약한 냄새를 풍기며 썩어가고 있습니다
  냉장고 콤프레셔를 교체하였으나 수리가 되지 않았으므로 당연히 환불을 요구하며, 냉장고에서 25일간 썩어가고 있는 음식물에 대한 변상과 저와의 약속을 저버린 삼성전자 서비스의 책임있는 담당자의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저와 저의 노모가 겪은 정신적인 피해 보상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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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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