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반품 후 카드결제취소를 안해줘서 돈이 빠져나간상태이나 돈을 다시 돌려주질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간지케이스 ] 물건 반품 후 카드결제취소를 안해줘서 돈이 빠져나간상태이나 돈을 다시 돌려주질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보경
  • 조회수 : 496회
  • 작성일 : 13-08-17 23:31:48

본문

간지 케이스 (www.ganzicase.com)에서 7월 9일 핸드폰 케이스를 구매했으나,
발송 전 10일에 구매 취소의사를 밝혔으나 이미 발송했다고 거짓말을하고는
구매취소 의사를 밝힌 다음날 11일날 택배 발송을 하여 우체국 택배로 12일날 배송이 왔습니다.
그래서 뜯지도 않고 바로 수취거절로 반송 시켰습니다.
물건을 받고도 카드취소를 안해줘서 돈이 빠져나간 상태이며,
계속 문의글을 남겨도 처리해준다고 17일에 답변을 해주고는
계속 처리를 안해주서 또 문의글을 남기니  30일에 답변을 해줬으나
여전히 처리를 안해줘서 돈을 못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고소가 가능한지 궁금하며 절차에 대해 알려주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결제취소로 인한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915 기타 플리스틱플라밍고 박경빈 2013-08-16
144914 생활용품 스캔들 서진아 2013-08-16
144913 통신 SK텔레콤 김효석 2013-08-16
144912 통신 SK텔레콤 김효석 2013-08-16
144911 통신 SK테레콤 김효석 2013-08-16
144910 통신 SKT 황규태 2013-08-16
144909 생활가전 삼성전자제품 곽은복 2013-08-16
144907 서비스 미용실 정은아 2013-08-15
144896 생활가전 이마트 윤영권 2013-08-15
144895 기타 경남에너지(주) 이진숙 2013-08-15
144894 기타 이바돔감자탕(운암) 이진수 2013-08-15
144893 서비스 옐로우캡이사 서재순 2013-08-15
144892 휴대전화 LG U+ 최철희 2013-08-15
144891 기타 그랩 이성희 2013-08-15
144889 기타 스타일걸스 김순영 2013-08-15
144888 기타 신세계몰-제이티아라 이슬 2013-08-15
144887 생활용품 실버크로스(실버팍스 황희진 2013-08-15
144885 기타 폴리폴리 최숙희 2013-08-15
144884 생활가전 중고판매 송충석 2013-08-15
144879 휴대전화 강영화 2013-08-15
144878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현병철 2013-08-15
144877 식음료 장기면 모포회집 이명숙 2013-08-15
144876 휴대전화 대치동폰마트 김선미 2013-08-15
144875 생활용품 e- 크린 건국락스 최혜선 2013-08-15
144874 서비스 (주)리스타트 박준우 2013-08-15
144873 자동차 기아아 김미선 2013-08-15
144872 생활가전 하이마트 성미선 2013-08-15
14487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마수희 2013-08-15
144870 휴대전화 벅스뮤직 홍석훈 2013-08-15
144869 서비스 제주항공 신혜숙 2013-08-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