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서 2개연속으로 옷을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라이프세탁소 ] 세탁소에서 2개연속으로 옷을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은비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3-08-15 16:36:49

본문

세탁소에서 한달동안 두번 연속으로 옷을 잃어버렸네요
옷을 통째로 잃어버린것도 아니고 옷에 달려있는 끈과 부속품들만요
세탁소가 저의 옷을 잃어버린것을 인정했지만 찾아보겠다는 말뿐이고 사과조차하지않네요
동네세탁소라 보관증은 없지만 세탁소 장부에 증거가있습니다.
보통 브랜드도 아니고 비싼 옷들인데 아예 통째로 잃어버린것도 아니고 입지도 못하게 부분부분 잃어버렸습니다. 다른 세탁소를 몇십년동안 이용해오다가 이사를 와서 세탁소를 옮긴지 두달이 채 안됐습니다. 근데 정말 이렇게 멍청하고 허술한 세탁소는 처음보네요. 새옷이나 다름없는데 너무속상합니다. 사과는 커녕 오히려 당당하게 저보고 세탁소를 뒤져보라고하더군요. 이번일을 그냥 넘어가면 앞으로 계속 세탁소의 폐해가 판을 칠것같습니다. 주택가 쪽에 있는 세탁소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피해가 더 커지지않게 조취해주시길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의류의 일부가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세탁업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세탁물을 분실한 경우 분실물의 잔존가치만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세탁비의 20배 정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33 통신 LGU플러스 임헌숙 2013-08-13
144432 기타 파티게임즈 하정희 2013-08-13
144431 생활가전 kt렌탈 채종근 2013-08-13
144430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노현주 2013-08-13
144429 자동차 신림동CarPlan 신정훈 2013-08-13
144428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노현주 2013-08-13
144427 휴대전화 LGU+ 이태준 2013-08-13
144426 기타 커아이 이영란 2013-08-13
144425 생활가전 현대아인넥스 조혜원 2013-08-13
144424 기타 제이레브

처리중

환불불가
김규성 2013-08-13
144423 기타 바이바이 정제헌 2013-08-13
144422 기타 사진예술원 신성민 2013-08-13
144421 기타 바이바이 정제헌 2013-08-13
144420 휴대전화 삼성 정금옥 2013-08-13
144419 기타 underland 안창훈 2013-08-13
144418 생활용품 designciel 김지혜 2013-08-13
144417 생활가전 LG전자 박승렬 2013-08-13
144416 digital 르노삼성자동차 최승규 2013-08-13
144415 기타 이스타항공 성형기 2013-08-13
144414 통신 스카이라이프 JINSHAN 2013-08-13
144413 기타 청호나이스 박은아 2013-08-13
144412 기타 cj쇼핑,롯데jtb 노은진 2013-08-13
144411 기타 에스엠티엘에스 정경환 2013-08-13
144410 서비스 비타민하우스웰 정다은 2013-08-13
144409 기타 아이꼬

처리중

의류관련
최봉준 2013-08-13
144408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고광철 2013-08-13
144407 기타 이랜드(mixxo) 송은혜 2013-08-13
144406 기타 티켓몬스터 김경대 2013-08-13
144405 휴대전화 CJ홈쇼핑 양선영 2013-08-13
144403 생활가전 현대정보통신 권달원 2013-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