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서비스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소비자의눈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니콜 ] 삼성전자의 서비스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소비자의눈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맹승현
  • 조회수 : 477회
  • 작성일 : 13-08-29 11:35:04

본문

안녕하세요 7월29일날 갤럭시노트2를 구매했습니다..
그치만 8월28일날.. 휴대폰을 뒷주머니에 넣고..
의자에 앉은다음 일어나서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는순간.. 이거뭐지..
핸드폰 액정이 깨져있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있는 테크노마트 6층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로 4번기사님에게 방문하였습니다..
그치만 돌아온 답변은.. 이건 고객과실로 인해.. 14만원이라는 금액을 지불하고 수리를 하라고 하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삼성 전자.. 팀장과 이야기도 나눠봤지만.. 대체.. 무슨근거로 제 과실이라고하는지
무조건 저희 잘못이랍니다..
제가 떨어 뜨렸다면.. 제 실수이니.. 당연히 수리비용을 지불하고 수리하는것이 맞지요..
허나.. 주머니에 넣고 앉았다 일어나서 파손된것은.. 제품불량 아닙니까?
어딘가에 흠집이 있어야지만 흡집도 없는상태 입니다
그냥 액정만 파손된 상태... 판매하기 위해 인터넷 광고 같은데서 액정이 강화유리로 되어 있어
떨어뜨리는 실험같은 광고는 사행성 광고 아닌가요? 그냥 일반 액정으로 되있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소비자는 이 억울함을 대체 어디다 하소연 해야 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연락이 올수 있게 조치좀 부탁 드립니다... 항상 소비자가 손해봐야하는 삼성전자..
배째라는 영업방식 때문에 ..  소비자는 열불이 나고 눈물이 나는 상황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237 기타 플레이어

처리중

택배비
국재주 2013-08-17
145236 기타 (주)도드리 이경희 2013-08-17
145226 digital (주)엑소정보통신 박정효 2013-08-17
145225 식음료 세븐일 레븐 이원희 2013-08-17
145224 기타 옐로우택배 방인숙 2013-08-17
145223 서비스 동부고시원 이문권 2013-08-17
145222 서비스 민원365 전자민원 정용환 2013-08-17
145220 기타 토리스토리 이주연 2013-08-16
145219 서비스 롯데닷컴 오현진 2013-08-16
145218 생활용품 엘리샹뜨 서다솔 2013-08-16
145197 생활용품 한미모 홍지혜 2013-08-16
145196 서비스 학익동 상쾌한이치과 김형진 2013-08-16
14519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형철 2013-08-16
145194 건설 힐탑 더블시티 박희정 2013-08-16
145191 통신 sk텔레콤 안용희 2013-08-16
145190 기타 푸른여행클럽 최원복 2013-08-16
145184 생활가전 11번가 장영미 2013-08-16
145178 기타 마북동 청구부동산 김은정 2013-08-16
145177 기타 신한자유세탁소 조현정 2013-08-16
145176 기타 예지 솔루션 남동우 2013-08-16
145175 생활용품 크린텍 이은평 2013-08-16
145174 휴대전화 파일브이 황유석 2013-08-16
145173 기타 라인 허슬아 2013-08-16
145172 식음료 남양유업

처리중

이물질
김혜선 2013-08-16
145171 자동차 동양생명 조성규 2013-08-16
145170 기타 영어단기학교 김혱영 2013-08-16
145169 식음료 남양유업

처리중

이물질
김혜선 2013-08-16
145168 자동차 태성전연령렌트카 이범준 2013-08-16
145167 자동차 쌍용자동차 박혜진 2013-08-16
145166 식음료 쿠키맘 박상미 2013-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