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수선시 훼손 바지 피해배상 요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아세탁소 ] 세탁소 수선시 훼손 바지 피해배상 요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채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3-08-19 16:22:31

본문

○ 2013. 8. 5 남자바지를 구입하여 허리 부분 수선을 위하여 광주 남구 노대동
  소재 모아세탁소(062-674-0062)에 바지를 입고 방문하여 허리를 줄여 달라고
  함에 따라 주인 아줌마가 반인치(0.5인치)만 줄이면 되겠다고 하여 0.5인치 줄이라고
  하고 바지를 맡기고 수선비용(5천원)을 지불 하였음
○ 2013. 8. 9 바지를 세탁소에서 찾아 입어 보니 너무 작게(1인치를 줄임) 줄여져
  있고 옷감이 훼손 되어 항의 하니 줄여 달라고 한데로 줄였고 수선 하다보면 옷감이
  훼손될수 있다고 함
○ 세탁소에서는 그러면 다시 원상태로 해주겠다고 해서 그렇게 해주라고 했는데 다시
  바지를 찾아 보니 바지 엉덩이 부분에 재봉선 자국이 나 있고 옷감도 훼손되어
  있어 바지를 입을 수가 없음
○ 세탁소에서는 바지를 제가 수선 요구한 0.5인치가 아닌 1인치를 줄였음에도 자기들
  과실이 없다고 큰소리를 치는데 어떻게 해야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게 조치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서 바지 수선 후 훼손으로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362 기타 예스코 윤옥희 2013-08-18
145351 기타 쥴리엣 최효영 2013-08-18
145350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남이슬 2013-08-18
145349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정순 2013-08-18
145348 digital 아이나비 정서규 2013-08-17
145347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지영 2013-08-17
145346 digital 간지케이스 최보경 2013-08-17
145345 서비스 조갑경홈서비스 손병조 2013-08-17
145344 생활가전 LG전자 강아름 2013-08-17
145343 휴대전화 팬택 조성인 2013-08-17
145340 자동차 GM대우 쉐보레 안익수 2013-08-17
145335 기타 껌딱지 이지은 2013-08-17
145328 유통 cj홈쇼핑 김종화 2013-08-17
145327 기타 에어웨이브

처리중

고은혁 2013-08-17
145326 통신 lg u+ 이순철 2013-08-17
145325 서비스 현대택배 이분순 2013-08-17
145324 기타 월마켓 김미연 2013-08-17
145323 서비스 비타민박스 정아람 2013-08-17
145322 생활가전 네고네고 임수진 2013-08-17
145321 생활용품 스포츠업체 김경민 2013-08-17
145320 생활가전 네고네고 임수진 2013-08-17
145316 기타 ABEPIERRE 허병욱 2013-08-17
145311 건설 제툴 이미숙 2013-08-17
145303 서비스 리브 김홍식 2013-08-17
145300 자동차 금호렌터카 엄현애 2013-08-17
145293 기타 뉴발란스 최윤영 2013-08-17
145288 생활용품 블루포스 김상현 2013-08-17
145284 기타 부산서면지하상가 이지영 2013-08-17
145283 통신 lg파워콤 박영숙 2013-08-17
145282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성용 2013-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