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콘 수리기간이 너무 짧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에어콘 수리기간이 너무 짧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병선
  • 조회수 : 1,584회
  • 작성일 : 13-08-08 07:59:01

본문

안녕하세요
2002년 여름 에어콘을 사서 그당시 집이 산 밑에 자리해서 시원한 이유도 있지만 워낙 절약이 몸에밴 저희 가족들은 왠만하면 선풍기를 사용하는등 1년에 사용한 휫수가 10손가락 안에
꼽힐정도로 적게 사용했는데 2013년 안산으로 이사 하면서 아파트가 너무 덥고 올해 찜통더위에
에어콘 없이 살 수가 없어 설치후 틀었더니 작동이 않되었습니다.
삼성전자 A/S를 불러 수리했는데 키판이 작동을 않한다고 했고 에어콘이 너무 오래되어서 부품이 없어
수리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키판이라는 것은 작동을 하는, 예를 들면 TV전원 역할을 하는거라 생각하는데 이런 기본적인것을
신제품이 나올때 마다 완전 다른걸 사용한다면 아무리 아끼고 깨끗하게 오래 쓸려고 하더라도 가능하지
못하다는 얘긴거 같네요
삼성쪽에선 부품이 없으니 새로사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며, 이 어려운 시기에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 멀쩡한
에어콘을 그 간단한 부품이 없다는 관계로 못쓴다는 것은 정말 소비를 조장하는 대기업의 횡포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에어콘의 수리기간이 7년으로 7년이상된것은 부품을 만들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그기간은 좀더 늘리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며, 정말 절전을 생활화하면 아끼는 서민들은 정말 새로 살수도 없고 난감하기 이를데가 없습니다
충분히 검토하시고 향후라도 이런일이 없도록 선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691 휴대전화 LG텔레콤 강원규 2013-07-20
139690 통신 스카이 라이프 김정숙 2013-07-20
139689 서비스 아모레카운셀러 이소영 2013-07-20
139688 서비스 미용실 방다혜 2013-07-20
139687 서비스 엑스오엑스 송요휘 2013-07-20
139686 생활용품 베이직하우스 김두홍 2013-07-20
139685 기타 어글리코요테 박산 2013-07-20
139684 휴대전화 휴대폰G마켓 정현숙 2013-07-20
139683 휴대전화 휴대폰G마켓 정현숙 2013-07-20
139682 서비스 호텔조인 방경훈 2013-07-20
139681 서비스 kgb택배 유영훈 2013-07-20
139680 생활용품 ILWOUL 송찬협 2013-07-20
139679 생활용품 메가텍스 서은정 2013-07-20
139678 생활용품 인터파크포장이사 김성화 2013-07-20
139663 기타 석재봉 2013-07-20
139662 생활용품 씨엔코리아 이보라 2013-07-20
139661 휴대전화 삼성전자 misoan 2013-07-20
139660 식음료 서울우유 연유 권영지 2013-07-20
139659 식음료 서울우유 연유 권영지 2013-07-20
139658 기타 롯데홈쇼핑 박휘영 2013-07-20
139657 생활용품 인터파크 포장이사 김성화 2013-07-20
139656 생활가전 삼성 최선옥 2013-07-20
139655 유통 현대택배 유권준 2013-07-20
139654 통신 비즈모바일 오재학 2013-07-20
139653 기타 꼬마기린(지마켓) 손영현 2013-07-20
139652 휴대전화 한게임 고태일 2013-07-20
139651 휴대전화 한마음대리점 김대호 2013-07-20
139650 식음료 퀸스카페 mskwag 2013-07-20
139649 기타 티켓몬스터 김동섭 2013-07-20
1396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

A/S 건
최석전 2013-0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