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하려고 출장부페를 예약하였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프라임출장부페 ] 집들이하려고 출장부페를 예약하였는데 예약이 누락되었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슬기
  • 조회수 : 471회
  • 작성일 : 13-08-18 14:09:41

본문

2013년8월17일
  집들이를 하려고 출장부페를 인터넷으로 먼저 예약상담신청8월12일에 남겼고,이틀뒤 8월14일에 상담전화왔고 예약이완료되었다고 하고 인터넷에도 상담완료라고 기재되어 있었습니다.그에따라 우리가족은  몇일전부터 침대와 소파를 모두치우고 40명 가량의 사람들을 초대하였습니다.

그런데 당일 1시간30분전 아직까지 연락도 없고 오지도 않아서 연락해보니 예약된게 없다며 기다리라고 전화를 끊고 한 약20분뒤 연락이 와서는 죄송합니다. 중간에 직원이 예약을 누락시켰다고 하며 죄송하다고 오늘은 나가서 드시고오시라며 예기하였고 저희는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 손님을 맞이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집들이는 커녕 밖에서 식사를 했고 손님들은 제대로 집에 와보지도 못하고 식사만하고 가셨고 저희는 민망함과 황당함 죄송함과 당황하였고 극에 치닫는 분노감이 들었습니다.

집들이출장부페의 예산보다 많은 예산을 지출했고 그날은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그사건으로 밤엔 잠도 이루지 못했으며 오늘까지도 진정되지 못하고 화가 났습니다.

그쪽에 다시 전화를 해보니 성의 없고 아무일 아니냐는 듯이 그럼 출장부페를 다시 하시라고 하였습니다.

집들이를 두번은 말도되지않고 손님들의 당혹감과 불쾌감 그리고 우리가족(4명)의 정신적피해와 물질적피해를 보상받고싶습니다.

(지출금액 약 115만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659 생활가전 하나일렉트로닉스 안형욱 2013-08-19
145636 통신 SK브로드밴드와KT 김명훈 2013-08-19
145625 기타 The aka 류화진 2013-08-19
145623 휴대전화 SK 통신사 하주희 2013-08-19
145621 기타 브론즈부부

처리중

옷환불
최지은 2013-08-19
145620 서비스 CJ오쇼핑 정선주 2013-08-19
145618 기타 모아세탁소 박영채 2013-08-19
145613 휴대전화 송현영 2013-08-19
145612 기타 g마켓 solbit 김지혜 2013-08-19
145611 통신 통신사 오다윤 2013-08-19
145605 생활가전 삼성

처리중

불편사항
이승아 2013-08-19
145600 생활용품 해피슬립 김상락 2013-08-19
145598 자동차 쏘카 송은정 2013-08-19
145597 식음료 지코바치킨 망미점 신상희 2013-08-19
145596 생활가전 LG전자 황선배 2013-08-19
145595 기타 엘리샹뜨 윤지원 2013-08-19
145594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김현욱 2013-08-19
145593 생활가전 유니크대성 원정수 2013-08-19
145592 기타 renoma 김대정 2013-08-19
145591 생활가전 삼성전자 설형진 2013-08-19
145590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선웅 2013-08-19
145589 생활가전 옥션&(주)세중통상 박진희 2013-08-19
145587 생활용품 개인 한백호 2013-08-19
145586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윤상훈 2013-08-19
145585 자동차 삼성자동차서비스센터 김동한 2013-08-19
145583 통신 케이블영동방송 김기선 2013-08-19
145581 기타 리치걸 이유미 2013-08-19
145580 기타 햅번처럼 고세라 2013-08-19
145577 digital 하리 여태영 2013-08-19
145575 휴대전화 삼성 박흥식 2013-08-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