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의 세이브보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SKT의 세이브보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진주
  • 조회수 : 356회
  • 작성일 : 13-07-16 16:52:24

본문

제가  핸드폰을 분실하고 보험 신청을 하였습니다.
보험심사가 들어가니 접수후의 팩스를 3번씩이나 번거롭게보내달라 해서
바쁜 와중에도 보냈습니다.개인이라 팩스도 비치 되어있지 않은 상태라 .....
심사를 마치고 보상을 받으면 된다고 연락이와서 또 며칠을 기다렸습니다.
폰 세이브 대리점에서 연락이 왔지만 지금  제가 쓰고 있는 갤럭시 노트 32G가 단종이라
대체로 갤럭시 S3로 해주겠다고여,전 보험을 들었을 당시 똑같은 기종 과 사향으로 해준다고
들어서 한달에 5천원이나 주고 보험을 들었는데 막상 보험사에선 단종이라 해줄수가 없고 아님 언제나올지도 모르는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여...
노트를 쓴지도 겨우 일년 조금  넘었는데  단종이라 같은걸 해줄수 없다니 전 이해할수가 없네요

대리점 측에선 아주 어렵게 같은 모델을 구했다고 하면서 연락이 왔는데
검정색이라고 하더군요..제가 쓰고 있는건 화이튼데...
제가 30개월 약정을 한지라 앞으로도 2년을 써야 하는데 제가 원하지도 않는걸 쓰고 싶지 않습니다.
자기네도 어렵게 구했는데  자꾸 캔슬 논다구 싫은소리 또한 하더라구요
다른거 받을 려구 보험을 든것도 아닌데.....이거 이상 해줄수 없다는게  그쪽 큰 회사의 횡포라 생각이 드네요
제가 노트 계열로 쓰고싶다고 이도저도 안되면 노트2로 추가 비용을 받아 해주는 방법도 없냐고도 물어 봤네요.쓰는 고객의 편의는 생각지도 않고 큰 회사의 이익만 생각하니 너무 화가 나네요.
보험 처리를 100%로 해주는것도 아니고 본인 부담금 15만원이나 내는데도 이렇게 밖에 해줄수 없다는게 이해가 안가요.핸펀을 개통할땐 들면 좋다길래 보험을 들었더니 막상 혜택을 받으려고 하니 번거로운 절차에 같은건 해줄수가 없다니.......같은 모델,사향,색상을 받을수는 없는걸까요??계약할때랑 왜  말이 다른지...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어요.이 문제좀 해결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146 서비스 마리스코 왕십리점 안세미 2013-07-18
13914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영근 2013-07-18
139138 기타 호진인테리어 강미연 2013-07-18
139135 서비스 전국익스프레스 강경자 2013-07-18
139134 기타 ks라이프 최용호 2013-07-18
139133 휴대전화 다날 김정선 2013-07-18
139120 생활가전 LG전자 최인실 2013-07-18
139118 통신 (주)로고스미디어 최성훈 2013-07-18
139117 식음료 동산월드물산 전향숙 2013-07-18
139116 통신 (주)로고스미디어 최성훈 2013-07-18
139115 휴대전화 삼성휴대폰,sk텔레 김은지 2013-07-18
139111 기타 고경희 2013-07-18
139108 기타 쉬즈스토리

처리중

배송관련
박은미 2013-07-18
139107 기타 투데이로또 추여동 2013-07-18
139106 기타 단체티 이가온 2013-07-18
139105 서비스 미랑컬헤어 한도식 2013-07-18
139104 서비스 청호나이스 조용 2013-07-18
139103 서비스 현대명품이사 최윤정 2013-07-18
139102 기타 바닐라PC방 조성대 2013-07-18
139101 기타 포남문구완구.도소매 장혜연 2013-07-18
139100 휴대전화 TV cj홈쇼핑외 엄귀애 2013-07-18
139099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문표 2013-07-18
139098 기타 아이넷스쿨 윤혜성 2013-07-18
139097 휴대전화 cj홈쇼핑외 1곳 엄귀애 2013-07-18
139088 서비스 방배숨요가 이경혜 2013-07-17
139082 생활가전 당구장 유근례 2013-07-17
139072 유통 데스페라도 김대인 2013-07-17
139071 유통 데스페라도 김대인 2013-07-17
139070 유통 티켓몬스터 안승주 2013-07-17
139069 유통 쿠팡 안승주 2013-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