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요청에 대해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레노버 ] 환불 요청에 대해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상혁
  • 조회수 : 371회
  • 작성일 : 13-08-23 18:44:35

본문

한 달에 걸쳐 노트북 A/S 현황에 대해 무려 4~5 차례나 전화를 걸었지만 매번 연락을 준다는 말만 하고 단 한번도 연락을 주지 않아 환불 또는 교환을 받겠다는 요청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요청 조차도 차일피일 미뤄 결국 고객센터 팀장에게 전화가 왔을때 환불을 받겠다고
마지막으로 요청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조차도 현재 2주간 동안 확실한 말이 없는 상태입니다.
8/21 수요일 레노버 용산 A/S 센터(환불건에 대해서는 여기서 처리하는것 같습니다) 상담원과
얘기했을때는 오늘 오후 6시까지는 환불에 대한 답변 연락을 준다고 하였으나 현재 오후 7시가
다 되어 갑니다. 환불을 받을 수 있는 길은 아얘 없는 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22 식음료 김밥천국 김보배 2013-08-25
146921 식음료 성대유통(성대점) 김경희 2013-08-25
146920 통신 KT 배성우 2013-08-25
146919 서비스 전남 신안 엘도라도 김래황 2013-08-25
146918 digital 니콘카메라 정명승 2013-08-25
146917 생활용품 이마트 김주연 2013-08-25
146916 생활용품 cj홈쇼핑 김은주 2013-08-25
146915 통신 주)엠애드

처리중

환불 지연
장경미 2013-08-25
146914 digital 위메프 조봉정 2013-08-25
146913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지영 2013-08-25
146912 식음료 배스킨라빈스 강혜진 2013-08-25
146911 기타 브랜드박스 김나윤 2013-08-25
146910 서비스 지센 박지원 2013-08-25
146909 생활용품 월풀세탁소 배유리 2013-08-25
146908 서비스 모두투어 조정현 2013-08-25
146907 서비스 모두투어 조정현 2013-08-25
146906 기타 늘푸른홈마트 강병우 2013-08-25
146905 기타 충주공용버스터미널 김용필 2013-08-25
146904 건설 한림건설 박치영 2013-08-25
146903 휴대전화 kt 이상학 2013-08-25
146902 기타 스카이국토대장정 손기연 2013-08-25
146901 서비스 대선단 김진선 2013-08-25
146900 기타 국토대장정 손기연 2013-08-25
146899 생활가전 주연테크 서정미 2013-08-25
146898 기타 은혜씽크 김태윤 2013-08-25
146897 기타 롯데홈쇼핑 이진숙 2013-08-25
146896 기타 빅앤걸즈 김선재 2013-08-25
146895 기타 은혜씽크 김태윤 2013-08-24
146894 생활가전 린나이

처리중

제품하자
이은주 2013-08-24
14689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학은 2013-08-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