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홈쇼핑판매-버팔로 텐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홈쇼핑 ] gs 홈쇼핑판매-버팔로 텐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육옥희
  • 조회수 : 465회
  • 작성일 : 13-08-30 08:58:25

본문

지난 5월쯤  gs 홈쇼핑에서 버팔로 텐트를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480000원 상당의 제품이고 홈쇼핑에서 광고내용만을 신뢰하고 구매했습니다. 텐트지에서 비가 왔습니다. 타프스크린 양 사이드로 물이 줄줄 새서 들어오고...중요한건 이너텐트안에서 밤새 빗물이 그대로 들어오는 것처럼 빗물이 샜습니다. 옆에 다른 텐트를 비교했지만 전혀 이너텐트안에는 물방울의 흔적이 없었고 그 위에 쳐 놓은 것에 물방울이 맺히는 결로를 볼수 있었습니다. 이 제품은 결로라고 주장해도 너무 심합니다..비가 그대로 들어오듯 물이 줄줄 샜으니까요...해당업체 반품요청을 했습니다. 버팔로에서 테스트를 했지만 문제가 없다며 반품불가를 통보했습니다. 해당업체에 정확한 테스트내용을 듣고자 직접 통화를 원했습니다. 버팔로 측은 원래 이렇게 안에 물이 줄줄 떨어질 정도면 코팅력이 우수하다는 반증이라고 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선 비오는 날 밤새 텐트안에서 빗물이 들어오는게 우수한 제품으로 여겨지지 않습니다. 저는 버팔로직원에게 그 텐트는 쓰지 않겠다고 했고 그 직원도 gs 홈쇼핑 담당자와 의논하여 환불을 할건지 확인해 보고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무런 연락도 없이 택배기사님이 텐트가 택배로 왔다고 합니다. 너무 기가 막힙니다. 어떤 결과물로 연락도 없이 대처한 gs 홈쇼핑과 고객을 기만하는 태도로 원래 그런 제품이라니 고객은 비가 새는 텐트를 그냥 써야 하나요??가격도 만만치 않으므로 전 환불을 요구합니다. 또한  고객에게 어떤 조치도 없이 대처한 홈쇼핑 측에도 정말 화가 납니다.
홈쇼핑만 믿고 사는 고객들에게 정말 다...말하고 싶네요....제품의 하자를  우수한 제품으로 둔갑시키니 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109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윤창기 2013-08-26
147107 자동차 (주)타이어박스 김석태 2013-08-26
147103 휴대전화 삼성전자 윤창기 2013-08-26
147099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남이훈 2013-08-26
147097 기타 소르베베 진희진 2013-08-26
147096 기타 인터파크 오정희 2013-08-26
147095 기타 소르베베 진희진 2013-08-26
147093 기타 다미인성형외과 이현실 2013-08-26
147092 서비스 신일계기 오현석 2013-08-26
147091 금융 ING 생명보험 박시우 2013-08-26
147090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남이훈 2013-08-26
147089 휴대전화 제이디경영연구원 육창환 2013-08-26
147088 통신 씨제이영남방송 문복순 2013-08-26
147085 유통 연세우유

처리중

횡포
이재연 2013-08-26
14708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옥순 2013-08-26
147082 자동차 블랙박스판매점 직장맘 2013-08-26
147080 기타 마루헬스클럽 박연숙 2013-08-26
147064 생활용품 중고랜드 장문기 2013-08-26
147060 기타 리얼아티스트 권지은 2013-08-26
147057 휴대전화 서이교 2013-08-26
147056 생활가전 교원웰스정수기 곽윤경 2013-08-26
147055 생활가전 한샘 강관희 2013-08-26
147050 기타 썬빌리지캠핑장 유영선 2013-08-26
147048 생활가전 LG전자 김수원 2013-08-26
147037 생활가전 쿠쿠전자주식회사 임재훈 2013-08-26
147033 휴대전화 kt 공성규 2013-08-26
147032 서비스 이프지 이선주 2013-08-26
147027 기타 웅진코웨이 조용대 2013-08-26
147026 기타 스타일프렌즈 이성목 2013-08-26
147014 기타 더로우

처리중

불량 의류
조서현 2013-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