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속상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구롯데백화점 ] 억울하고 속상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현
  • 조회수 : 263회
  • 작성일 : 13-09-04 15:22:10

본문

9/1일 대구롯데백화점 압소바 매장에서 54000원 짜리 운동화를 구입했어요.. 구입당시 신발싸이즈를 145를 원했는데, 아이한테 신발이 너무 크고 넘어질것 같다면서 ,소비자가 원해도 극구 135사이즈를 신으라 하더라구요..그러면서 135를 아이에게 신겼고, 그자리에서 점원이 택도 떼어버렸어요.. 그러니 아이가 신발을 신기니 좋아서 로비를 왔다갔다 했죠.. 그러구 백화점 나오면서 여름샌달로 다시 바꿔서 신겼어요.. 안신기고 있다 9/3일 양말신고 신으려니 신발이 적어서 안되겠다 싶어, 다시 롯데백화점 압소바점에 들렸는데, 이래서 신발 바꾸려 왔다하니 옆에 154사이즈를 가지고 왔어요.. 첨엔 바꿔줄것처럼 하드만, 내가 어제 근무가 아니라서 알아보고 연락주겠다하더라구요.. 저희는 집에서 기다렸는데 오늘 연락와서는 신발에 때가 타서 안되겠다는둥, 이리저리 트집을 잡네요.. 롯데 고객만족센타 전화하니 신발 교환이 안될거 같다해서 답답함 마음에 글을 적습니다... 원하지도 않은 사이즈를 권해서 맡지 않아 교환원했는데.. 이래도 되는것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백화점내 매장에서 자녀분 신발을 직원이 권유해준 사이즈대로 구입후 너무 작아 교환요청 하셨는데 착용으로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제품의 하자가 아닌경우 착용하신 경우에는 교환/환불이 불가할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거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매장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181 통신 LG U+ 정윤정 2013-08-26
147179 기타 네이버쇼핑 남궁별 2013-08-26
147173 통신 lg유플러스 마희라 2013-08-26
147170 기타 낫띵벗쿨 김승주 2013-08-26
147169 기타 (주)하늘지기 상조 정창옥 2013-08-26
147168 기타 엘리샹뜨 류재경 2013-08-26
147167 생활용품 CLRIDE.n 박상민 2013-08-26
147166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보람 2013-08-26
147165 기타 투바니 박소율 2013-08-26
147164 기타 투바니 박소율 2013-08-26
14715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두영 2013-08-26
147150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대리점 임요한 2013-08-26
14714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임요한 2013-08-26
147145 서비스 하나투어 이윤선 2013-08-26
147141 기타 홈앤쇼핑

처리중

톡젤네일
차현진 2013-08-26
147137 기타 본죽 이지현 2013-08-26
147135 기타 개인시공업자

처리중

인테리어
박하영 2013-08-26
147134 기타 얼큰공주 정성희 2013-08-26
147133 기타 까만안경 한서빈 2013-08-26
147132 기타 방이동 J'S 클로 손혜정 2013-08-26
147131 생활용품 현대쇼핑몰

처리중

사기배송
bobby 2013-08-26
147130 생활가전 김지영 2013-08-26
147129 통신 파일V 이현규 2013-08-26
147126 생활용품 신의주 찹쌀순대 김대겸 2013-08-26
147125 유통 옐로우캡택배 유수민 2013-08-26
147124 생활용품 쁘띠엘린

처리중

아기슈즈
이윤희 2013-08-26
147122 서비스 기아 김미선 2013-08-26
147117 서비스 기아아 김미선선 2013-08-26
147114 서비스 신의주 찹쌀순대 김대겸 2013-08-26
147112 생활용품 장인가구 지주현 2013-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