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시동이 한번에 제대로 안걸리는 엔진카를 판매한 모준서에게 환불요구합니다. 내용파악 다시 바라며 판매자를 처분해주시던지 판매자가 수리를 제대로 다시해서 보내주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추가돈을 요구하는 짖을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레카샵 ] 인터넷에서 시동이 한번에 제대로 안걸리는 엔진카를 판매한 모준서에게 환불요구합니다. 내용파악 다시 바라며 판매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호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3-08-24 16:57:47

본문

8월 21일 해결을  부탁드린다고 글을 올렸으나 

내용을  잘못이해하셨는지  영 다른 답변을 했더군요


실제 자동차가 아닌  애들이 갖고 노는  엔진 자동차  장난감입니다. 


그리고  과대광고에 관한 내용을  적은 것이 아니라    애초부터 시동이  제대로  안걸리는

장난감 자동차에  관한 이야기고요 



그  장난감 자동차는  줄을 당겨야  시동이 걸리는데    판매자가 보내온  엔진 자동차는

시동이 제대로 안걸릴 뿐만 아니라  시동이 금방 꺼지는  문제점이 있으며


엔진 자동차 수리를 요구했지만  오히려  돈을 달라고 하는 파렴치한 이라서 

소비자 고발 센타에서  처리를  요구하는 내용으로  적었습니다.


이 판매자에게  자동차를 보냈으나  자동차를  돌려 보내주지도 않고 있습니다.



내용을  다시 잘 파악하여  처리 결과를  분명히 적어 주세요



유레카샵 (  모준서 :010-6680- 2120 )에서  판매하는  일본 교쇼 무선 엔진카를 

 2013년 7월 12일에 구매했습니다.

1.  판매자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있는 차와  다른 차를 똑같은 차라며  보내왔습니다.

2. 인터넷 판매 홈페이지에는  소비자가  판단할수 있도록  시동에 관한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또한  엔진카에 있는  밸브조절 방법에 대해  전혀 설명서 없이 보내왔습니다.

    단연히  시동면에서는 잘 걸릴거라고  생각하고  구매했지만 

    물건을 받았을때  전혀 시동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시동이 안걸린다고 판매자에게  전화했더니 

      대구내  엔진카 판매점에 가보라고 해서  갔더니  대구내 엔진카 판매점에서는 
 
      부스터가  엉망인것을 유레카에서  보내 왔다며  비난해되었습니다.
 

      그래서  부스터가  문제인가보다 해서  판매자에게  시동이 잘 걸리는 부스터로  바꿔주기를 요구해

      판매자가  바꿔준 부스터로  시동을  걸었지만  여전히  시원하게 걸리지 않았고  300번 정도 줄을 당기면

      겨우 한번  시동걸리는  정도였지만    바로 시동이 꺼져버렸습니다.


        건전지를 수없이 많이 바꾸고  엔진카샵을 찾아 다닌다고  이리저리 경비가 많이 들었으며,
 
        오른손가락엔  줄을 잡아 당긴다고  물집잡혀  생활이  힘들정도였습니다.


        도저히  시동이 안걸리고  또한  시동이 걸려도  바로 꺼져버리자 

        인터파크 홈페이지에  반품을 요구 해두었습니다.    판매자에게  연락을 취해도 

        판매자는 일부러  전화를 안받아보였습니다.    몇일후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열어보니  자동승인으로

        바뀌어져 있었습니다.  모준서에게  다른 전화기로 전화를 해  환불을 요구했더니  자동승인되었기에

        배짱으로 버티고 나왔습니다.


        인터파크에  환불요구를 요구했지만  판매자가 거부한다며  못해준다고 했습니다.


3.  지금에와서  판매자한테  시동이 제대로  한번에  걸리도록 해서  다시 보내라고 했더니

      또 돈을 요구했습니다.

      판매자는    인터넷에 나와 있는 물건과 다른 물건을  보내왔으며,  시동에 관한 언급을 전혀 하지

      않았으며,    구매자가  사용할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서 하나 없이    돈만 요구하는 파렴치 한

      짖을 하고 있습니다.

4.    엔진카를  구매해  만족스럽게 사용해야 할 판에 

      시동하나  안걸리는  물건을 판매하며,  또  바로 시동이 꺼지는 물건을 판매한  모준서에게 

        불량품을 판매한  내용으로  환불을 요구합니다.   

      또한  판매하는 사람이  엔진카에 있는  밸브에 대해  자세한 설명서 없이  보내 놓고 

      밸브조정할때마다  돈을 받아먹을려는  판매자를  불량 양심자로  인터넷 판매를  금지시켜야 함을

      주장합니다.

5.  현재는  엔진카를  유레카 샵에 보낸 상태지만  정상작동되도록 해서  보내며  죄송하다고 말하지는

      못할망정  밸브값을 또 조정해 놨으니  돈을 요구해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타에  연락을 하게  되었습

      니다.



        확실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60 기타 교원 이혜은 2013-08-24
146859 통신 kt 이군 2013-08-24
146858 식음료 미니스톱편의점 이선영 2013-08-24
146857 digital 현주컴퓨터 이영희 2013-08-24
146856 생활용품 일월매트 박정호 2013-08-24
146855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박향옥 2013-08-24
146854 digital 컴119

처리중

컴퓨터
이은미 2013-08-24
146853 기타 C&M경동케이블

처리중

고지의무
김성복 2013-08-24
146852 기타 cj대한운통 양혜진 2013-08-24
146850 통신 KT 한천수 2013-08-24
146849 통신 네비게이션센터 문건 2013-08-24
146848 생활가전 네고네고 신동호 2013-08-24
146847 휴대전화 LGU+/KT 최윤근 2013-08-24
146846 생활가전 가정 임선옥 2013-08-24
146845 기타 파일브이 김욱 2013-08-24
146844 서비스 트리콜 대리운전 마정곤 2013-08-24
146843 서비스 핫요가

처리중

요가환불
김양 2013-08-24
146842 서비스 대천 캐슬앤향기모텔 이세한 2013-08-24
146841 생활가전 티바테크놀로지 이상훈 2013-08-24
146840 휴대전화 cj홈쇼핑 강민주 2013-08-24
14683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문선화 2013-08-24
146838 생활용품 gs홈쇼핑 장수연 2013-08-24
146837 서비스 안산 샘 스튜디오 박규린 2013-08-24
146836 서비스 신도시주유소 김윤희 2013-08-24
146835 서비스 엘지전자 강정경 2013-08-24
146831 휴대전화 스카이 펜텍 이혜경 2013-08-23
146830 기타 TOMS 김인경 2013-08-23
146829 기타 와이즈캠프 이은선 2013-08-23
146825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강소연 2013-08-23
146823 휴대전화 나이스69tv 김경화 2013-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