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차지경돼도 에어백 안터지는 BMW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W ] 폐차지경돼도 에어백 안터지는 BMW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정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08-13 14:26:19

본문

지난 2004년 큰 맘 먹고 BMW X5를 구입했습니다. 당시 1억원이 넘는 비싼 값이었지만 지방 출장이 많은 업무상 튼튼해서 안전할 거란 생각에 구입을 결정했습니다.<BR>그동안 별 사고없이 잘 타고 다녀 나름 만족하고 있었는데 최근 중부고속도로에서 악천후에 운전하다 앞차를 들이박는 사고를 냈습니다.<BR>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앞차를 못보고 바로 들이박는 바람에 차는 아예 수리가 불가능한 전손처리로 판정났습니다. 운전자인 저도 현재 병원에서 여러가지 검사중인데 쇄골뼈에 금이가고 가슴 부근이 새카맣게 멍들어 검사가 끝나면 치료과정이 만만찮을 예상입니다 <BR>문제는 이 지경이됐어도 에어백이 터지지 않은 겁니다. 정면 충돌이었고 그 큰 차가 폐차 처리될 정도로 부숴졌는데 에어백이 터지지 않아 운전자인 제가 자칫 목숨을 잃을 수도 있었을 상황이었습니다.<BR>너무 황당해서 BMW에 전화하니 겨우 한다는 소리가 검사해야하니 자동차를 갖고 정비소로 오라는 겁니다.<BR>완전히 망가져서 운전도 불가능한 차를 어떻게 갖고 들어오란 소린지..<BR>그리고 그 상황에서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으면 분명 차량 하자인데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충돌각도에따라 그럴수있다. 가지고 와라"이것뿐입니다.<BR>너무 화가나서 보험사 정비소에서 폐차를 기다리는 차를 대기시켜달라 부탁했습니다.<BR>BMW에서 합당한 사과와 보상을 해주지 않는다면 부숴진 차를 길에 세워놓고 1인 시위라도 벌일 예정입니다.<BR>목숨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에어백 하자 차량을 팔고 무책임하게 나몰라라하는 BMW를 결코 용서하지 않겠습니다. 차량 번호는 01조8567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949 서비스 닥터스 강우람 2013-08-16
144946 서비스 아산병원 맑음맘 2013-08-16
144945 기타 임블리(부건에프엔씨 이미숙 2013-08-16
144940 기타 티몬 이현혜 2013-08-16
144939 자동차 폭스바겐코리아 서영복 2013-08-16
144938 통신 kt 배지훈 2013-08-16
144937 기타 장흥공업사 김수진 2013-08-16
144936 금융 롯데카드 전창근 2013-08-16
144935 휴대전화 roadzone 안정욱 2013-08-16
144934 기타 21세기 병원 김태호 2013-08-16
144933 생활용품 (주)탑 간지케이스 이은희 2013-08-16
144924 자동차 한국타이어동백점 조대원 2013-08-16
144921 휴대전화 조이로또 김건중 2013-08-16
144918 휴대전화 팬텍 김성준 2013-08-16
144917 통신 KT 박정구 2013-08-16
144916 서비스 티몬 김성준 2013-08-16
144915 기타 플리스틱플라밍고 박경빈 2013-08-16
144914 생활용품 스캔들 서진아 2013-08-16
144913 통신 SK텔레콤 김효석 2013-08-16
144912 통신 SK텔레콤 김효석 2013-08-16
144911 통신 SK테레콤 김효석 2013-08-16
144910 통신 SKT 황규태 2013-08-16
144909 생활가전 삼성전자제품 곽은복 2013-08-16
144907 서비스 미용실 정은아 2013-08-15
144896 생활가전 이마트 윤영권 2013-08-15
144895 기타 경남에너지(주) 이진숙 2013-08-15
144894 기타 이바돔감자탕(운암) 이진수 2013-08-15
144893 서비스 옐로우캡이사 서재순 2013-08-15
144892 휴대전화 LG U+ 최철희 2013-08-15
144891 기타 그랩 이성희 2013-08-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