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 가 싫어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이 나라 가 싫어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걸
  • 조회수 : 323회
  • 작성일 : 13-07-26 11:38:21

본문

얼마전 저희 아버지께서 급하게 대출을 받으려고 아무런 정보없이 대부업체에 의뢰 하여 필요한 금전문제를 해결 하셨는데요.
1달정도 지났을까 아버지 명의로 된 휴대폰 두건이 개통되어 요금청구가 됐습니다.
놀란마음에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명의도용 신고접수를 했는데요 명의도용건 이 기각 처리 됐다는겁니다.
상황을 알아보니
아버지가 급하게 대출신청을 할때 중형승합차량 안에서 몇가지 사인 을 했다고 하는데 그 서류가 sk텔레콤 신규 가입 신청서 였습니다. 두 건이나 개통 시킨것이죠...
그 대부 업체는 옥대부 라고 하고 휴대폰 이 개통된 대리점은 옥통신 이라는 통신업체였습니다. (이후 통신대리점은 문을 닫은상태고 담당 직원들 , 대부업체 직원들 모두 연락두절상태)
저희 아버지는 장애가 있습니다. 귀 가 않좋아요...연세는 65세... 법없이도 사실분 입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이런 내용들로 신고 접수를 했지만 도움 받기가 쉽지 안습니다.
sk측에선 일단 서류에 자필서명이 들어간 상태라 아버지가 인정하신거다. 명의도용으로 볼수없으니 경찰서에 사기 신고를 해야 맞다 고 합니다. 개통된 번호는 모두 직권해지 되어 있긴 하지만 기기 값은 아버지 앞으로 청구될것 같습니다.
우리가 바라는건 사기꾼 잡기위한게 아니라 기기값을 없애 달라는것인데 도움얻을 곳이 전혀 없습이다.
sk는 고객 입장을 우선시 하는게 아니라 사기당한 서류를 공적 으로만 보고 고객을 대하고 나 몰라라 등 돌리고 있습니다.
도와 주세요.. 어떻해야 되는건가요.. 억울하고 이 나라가 싫어지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614 휴대전화 삼성전자 손성덕 2013-07-25
140613 생활용품 옥션 쇼팡몰 류광렬 2013-07-25
140612 서비스 휘곤 2013-07-25
140611 기타 클럽바오 정한석 2013-07-25
14060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이정아 2013-07-25
140606 기타 쇼빌 조민석 2013-07-25
140605 기타 원목가구점 k8817 2013-07-25
140604 digital CJ택배 신형태 2013-07-25
14060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명호 2013-07-25
140600 서비스 피부 진재헌 2013-07-25
140598 기타 문의 신해경 2013-07-25
140597 생활용품 G마켓 소미성 2013-07-25
140593 생활용품 롯데닷컴 김민정 2013-07-25
140592 서비스 강남uc치과 장하나 2013-07-25
140591 자동차 다본다 한난희 2013-07-25
140590 통신 퍼블 김영태 2013-07-25
140587 기타 헬로라라 홍주희 2013-07-25
140586 생활용품 지마켓

처리중

부당이득
정상호 2013-07-25
140585 생활용품 klimited 진강희 2013-07-25
14058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정숙 2013-07-25
140583 기타 도그카페 김수민 2013-07-25
140582 생활용품 미의풍경가구 순천점 이신미 2013-07-25
140581 기타 치과 윤은영 2013-07-25
140580 서비스 모범동물병원 송선덕 2013-07-25
140579 기타 상일리베가구 의정부

처리중

불량쇼파
장두희 2013-07-25
140578 기타 솔루피온 송대용 2013-07-24
140577 생활가전 침구청소기 정미옥 2013-07-24
140561 기타 봉에보 2013-07-24
140558 휴대전화 삼성 김소림 2013-07-24
140557 기타 뉴발란스 김미애 2013-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