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고객서비스 LG전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서비스 ] 최악의 고객서비스 LG전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정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3-08-19 12:25:04

본문

1년전쯤 에어컨을 샀습니다. 왠만하 가전제품은 다 삼성껄 쓰지만 에어컨 만큼은 LG가 좋을 것이라는 주위 의견에 신모델을 샀어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에어컨이 시원하지 않아 판매한 전자랜드에 AS를 부탁했습니다. 에어컨을 틀어고 냉기가 나오지 않고 송풍만 나오더라구요. 한시간쯤 지나야 조금씩 온도가 내려가는 에어컨이 정상인가요?어떨땐 에어컨을 틀었는데 실내온도가 더 올라가더군요. 하루에 다섯번을 틀면 어쩌다 한두번은 찬공기가 나오는 에어컨을 어떻게 사용해야하나요?그런데 서비스 직원은 바쁘다는 핑계로 두번이나 방문을 미루고 결국 직접 보지도 않고 전화로 설치상의 문제가 기계결함같다고 LG서비스 센터에 신청하라고 하더군요. 화가 났지만 다시 서비스 신청을 하고 몇일을 기다려서 오늘 서비스 기사가 다녀갔습니다. 그런데 대충 몇가지 검사만 하더니 기계문제가 아니라며 소장과 전화를 하라는 말만 하고 갔습니다. 그래서 진해 서비스센터에 소장님께 전화했더니 우리가 할 수 있는건 해 봤지만 기계문제가 아닌것 같다는 말만 하더군요. 사용하는 우리가 고장이 났다는데 대충 보고가더니 어떻게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거죠? 저희가 심심해서 쓸대없는걸로 시비거는 건가요?암튼 저희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자기들이 할 수 있는건 했다며 또 안되면 다시 서비스를 신청하라고..그래서 언제쯤 다시 오실꺼냐고 물으니 그건 바빠서 자기들도 모르겠답니다. 이 폭염에 열흘이 넘게 에어컨 사용도 못하고 서비스를 기다렸더니 이런식으로 하셔도 되는 겁니까? 너무 화가나 본사에 전화했더니 소장과 통화를 해보고 다시 전화를 주시더군요. 소장에게 사과하라고 했는데 자신의 사과 못한다고 하셨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직접 찾아가서 해결책을 찾아보려고 했는데 의자에 비스듬이 앉아서 저희는 쳐다보지도 않고 컴퓨터를 보며 자기 할말만 하더군요. 말을 하려고 하면 다 끊어먹고 저희가 요구하는 대답을 해 달라고 질문하니 딴소리만 하고..정말 속이 터져 죽는줄 알았습니다. 너무 열받아서 저희 신랑이 큰소리로 이야기 했더니 위화감을 조성했다고 경찰에 신고를 하겠답니다. 그래서 신고해보라고 했더니 친히 신고하셨서 경찰관 두분이 오셨습니다. 무슨 이런경우가 다 있습니까? 경찰도 오셔서 이야기를 듣더니 저희보고 여기서 이야기해봐야 소용없을 것 같다고 회사와 이야기해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물론 저희가 너무 화가나서 다른 직원과 고객들 앞에서 큰 소리로 이야기한건 죄송스럽게생각해요. 하지만 저희 이야기를 전혀 들을 생각이 없는 소장님때문에 화가 나서 견딜수가 없었어요. 저희는 LG라는 제품을 믿고 구매했는데 이런 경우를 당하니 이제 LG제품 꼴도 보기 싫습니다. AS도 싫고 사과도 싫습니다. 그냥 제품 가지고 가 주셨으면 좋겠네요.
본사와 통화를 해도 해결하려면 기사가 다녀가고 보고도 해야하고 결국은 또 기다려야한다고 합니다. 비싼 돈주고 산 에어컨을 올해처럼 더운 여름에 써보지도 못하고 여름이 갔네요..무조건 기다리라는 태도, 죄송하다는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 견딜 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683 서비스 웅진코웨이 이주은 2013-08-19
145682 휴대전화 올레kt 주똘망 2013-08-19
145681 기타 탑클레스성형외과 유광호 2013-08-19
145680 생활용품 피란들가구 지현주 2013-08-19
145679 생활용품 인터넷 돼지핑크 고혜경 2013-08-19
145678 서비스 다음커뮤니케이션 강희선 2013-08-19
145677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성규 2013-08-19
145676 기타 프로비아 신상미 2013-08-19
145675 기타 햅번처럼 고세라 2013-08-19
145674 기타 cgv 이병훈 2013-08-19
145672 기타 씨티캅 고강진 2013-08-19
145671 생활가전 중소기업가구 김수정 2013-08-19
145668 기타 병원 김동식 2013-08-19
145666 통신 KT 황수영 2013-08-19
145662 생활용품 *** 이민영 2013-08-19
145659 생활가전 하나일렉트로닉스 안형욱 2013-08-19
145636 통신 SK브로드밴드와KT 김명훈 2013-08-19
145625 기타 The aka 류화진 2013-08-19
145623 휴대전화 SK 통신사 하주희 2013-08-19
145621 기타 브론즈부부

처리중

옷환불
최지은 2013-08-19
145620 서비스 CJ오쇼핑 정선주 2013-08-19
145618 기타 모아세탁소 박영채 2013-08-19
145613 휴대전화 송현영 2013-08-19
145612 기타 g마켓 solbit 김지혜 2013-08-19
145611 통신 통신사 오다윤 2013-08-19
145605 생활가전 삼성

처리중

불편사항
이승아 2013-08-19
145600 생활용품 해피슬립 김상락 2013-08-19
145598 자동차 쏘카 송은정 2013-08-19
145597 식음료 지코바치킨 망미점 신상희 2013-08-19
145596 생활가전 LG전자 황선배 2013-08-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