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과대광고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샹떼꼬르 ] 다이어트 과대광고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신자
  • 조회수 : 419회
  • 작성일 : 13-07-23 18:00:53

본문

다이어트 제품을 샀는데 하나도 효과가 없습니다.
뒤에 뜯지도 않은 새물건들도 있는데 반품및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처음에 상담할땐 책임감량을 얘기했는데 지금은 말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저희 딸이랑 같이 먹는다고 처음에 3박스를 9십만원에 구입했고,뒤에 특가제품이 나왔다고
권해서 4박스를 100만원에 구입했습니다.
2~3주때부터 살이 하나도 안빠진다고 몇번 전화를 했는데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면 꼭 빠질꺼라고 했습니다.
결국 6주째가 되어서 딸이랑 저랑 체중감량이 하나도 없어서 반품을 결심했는데 시간만 자꾸만 끄시네요
그리고 먼저 먹은 3박스에 대한것되 제품으로라도 보상을 받고 싶은데 안된다고 그러네요
처음엔 안빠지면 제품을 제공한다고 그랬는데요
어떻게 처리해야 될지 막막합니다.
돈도 많이 들어갔는데요
꼭 해결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다이어트제품 피해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건강기능식품(다어이트식품)은 질병의 치료제가 아니므로 음용자의 체질에 따라 효과가 있을 수 있고 부작용이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단지 효과가 없다는 이유로는 반품이 어려우며 다만,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87 기타 내꺼야 정예린 2013-07-20
139586 기타 어반룸 서정민 2013-07-19
139582 통신 kt 이현덕 2013-07-19
139581 식음료 금산고려홍삼 전옥경 2013-07-19
139574 기타 아띠하우스 박예린 2013-07-19
139565 기타 레드복싱 이혜림 2013-07-19
139563 서비스 대한택배 정숙희 2013-07-19
139562 생활용품 쿠팡 이은영 2013-07-19
139561 기타 플라이위더스 우소윤 2013-07-19
139558 생활용품 (주)블라인드팩토리 심미선 2013-07-19
139552 생활용품 몽키스타 변철민 2013-07-19
139542 식음료 kfc 사가정점 윤수희 2013-07-19
139539 생활용품 삼성전자 대리점 제 김나은 2013-07-19
139538 서비스 리버벨리 동상일 2013-07-19
139537 식음료 옹심이 칼국수 류옥선 2013-07-19
139536 자동차 아우디 코리아 이동민 2013-07-19
139535 휴대전화 skt한마음대리점 김대호 2013-07-19
139534 자동차 블루핸즈석림점 최병완 2013-07-19
139533 기타 하프클럽 양윤선 2013-07-19
139532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김현진 2013-07-19
139531 자동차 하나로렌트카 김창석 2013-07-19
139530 생활용품 김진옥 2013-07-19
139529 서비스 옷수선 이혜진 2013-07-19
139528 식음료 한국상사 최유리 2013-07-19
139527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영효 2013-07-19
1395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수정 2013-07-19
139525 휴대전화 LG U+ 류동훈 2013-07-19
139524 기타 에스케이플래닛(주) 이순신 2013-07-19
139523 서비스 주식회사 호범 권혁서 2013-07-19
139522 식음료 okmart 이수현 2013-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