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쿠폰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도요타 ] 정비쿠폰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화
  • 조회수 : 608회
  • 작성일 : 13-07-04 15:34:42

본문

도요타프리우스 차량 무상점검 기간이 끝나고 유상으로 전환되는 시점에 3회 일반점검 쿠폰을 27만원 정도에 구입하면 1번 씩 점검을 받을 때 지불하는 비용보다 저렴하다는 서비스센타(성수서비스센타)직원을 말을 듣고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차를 도중에 바꿀 일이 생겨 중고차 매매업자에게 매매을 했고 그 과정에서 정비쿠폰까지 매매가 곤란하다고 해서 서비스센타에 나머지 부분에 대한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업체 측에서는 환불이 안되고 또 같은 차종의 운전자에게 매매도 안 되고 차대번호가 같은 차량에 한해서만 쓸 수 있다고 합니다. ( 곧 1대만 쓸 수 있습니다)
 
 쿠폰 구입할 때 그런 설명 들은 적이 없고 정비사도 분명히 설명을 못했다고 인정했으나 규정상 안되다고 합니다.  본사 콜센타에 전화를 했더나 거기도 안된다고 합니다.  2회분 18만원 정도 남은 상태고 동네 소규모의 가게도 교환 환불 안 되면 안된다고 크게 공지해서 붙여 놓고 계산할 때 말로 안내도 합니다.

 그런데 도요타는 규정만 이야기합니다. 정비쿠폰에 명시되어 있다고 그런데 정비쿠폰이라는 것이 봉투에 담아서 주고 정비 끝나면 차주인에게 싸인도 안 받고 정비 내역을 다른 종이에 프린트해 주기 때문에 쿠폰에 명시되어 있다고는 하나 쿠폰을 열어서 읽어 볼 일이 없었습니다.

 본사 콜센터 고객지원 파트장 정**씨와 통화를 하고 그 분도 이런 억울한 부분은 다 공감하면서도 어떤 보상도 할 수 없다고만 합니다.

 이런 경우는 소비자가 다 피해를 감수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419 휴대전화 LG/KT 최윤근 2013-07-19
139413 자동차 중고차 타워 정민수 2013-07-19
139412 생활가전 에어컨 최영미 2013-07-19
139411 생활용품 옥션 이베이코리아 이철 2013-07-19
139410 휴대전화 Lg U+ 장효산 2013-07-19
13940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세정 2013-07-19
139408 기타 쿠팡 윤진선 2013-07-19
139407 생활용품 백미경 2013-07-19
139406 기타 saypia 전영교 2013-07-19
139405 기타 브랜드박스 이광섭 2013-07-19
139404 기타 빈끌로 박준영 2013-07-19
139403 휴대전화 구글 신혜숙 2013-07-19
139390 기타 넷마블 권윤현 2013-07-19
139388 기타 호진인테리어 강미연 2013-07-19
139387 휴대전화 kt 정두호 2013-07-19
139385 휴대전화 레드존 금무정 2013-07-19
139374 휴대전화 zzone.kr 박귀영 2013-07-19
139367 서비스 웅진코웨이 한윤희 2013-07-19
139365 서비스 하얀파도 펜션 이해욱 2013-07-19
139363 휴대전화 (주)씨티티엔씨 강병근 2013-07-19
139359 서비스 공신에듀 이하림 2013-07-19
139356 휴대전화 아이코리아주식회사 고관석 2013-07-19
139355 기타 MnS 보습학원 김경재 2013-07-19
139347 서비스 네이버체크아웃 이선정 2013-07-19
139343 서비스 올레엔유 김혜선 2013-07-19
139342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혜연 2013-07-19
139341 기타 토끼농장 이은국 2013-07-19
139340 기타 한국리드필라테스 신미진 2013-07-19
139339 식음료 지마켓

처리중

가짜상표
주송선 2013-07-19
139338 생활용품 아디다스

처리중

제품
정승혜 2013-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