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박스 어이없는 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타민박스 ] 비타민박스 어이없는 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아람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3-08-17 19:09:18

본문

2013.7.15일 비타민 박스란 곳에서 스티커 천매를 구매하였습니다.
배송이 일주일이 넘기자 전화하니 알아보고 연락드린다고 하고 연락 두절.
이주좀 넘어서 다시 전화하니 같은반응.

한달이되서 저번주 수요일날 다시 전화해서 따지니 같은반응.
재차 전화하니 그제서야 죄송하다며 배송에서 누락하였다고 실수를 인정.
금요일날 택배로 보내면 다음주나 받을수 있다고 하길래 너무 화가나서
'죄송하다고 직접 갔다주진 못할망정 다음주나 받을수 있을거라는게 말이되요?'
그러자 그쪽에서
'아, 그럼 금요일날 퀵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금요일 당일.
퀵을 착불로 보냄...

스티커 7,500원
퀵비 15,000원

그쪽에서 퀵으로 보내준다고 한건 그쪽에서 부담한다는 뜻 아니었나요?
아니면 애초에 착불로 보내도되냐고 나한테 물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어이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과 관련한 업체의 일방적인 업무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351 기타 쥴리엣 최효영 2013-08-18
145350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남이슬 2013-08-18
145349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정순 2013-08-18
145348 digital 아이나비 정서규 2013-08-17
145347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지영 2013-08-17
145346 digital 간지케이스 최보경 2013-08-17
145345 서비스 조갑경홈서비스 손병조 2013-08-17
145344 생활가전 LG전자 강아름 2013-08-17
145343 휴대전화 팬택 조성인 2013-08-17
145340 자동차 GM대우 쉐보레 안익수 2013-08-17
145335 기타 껌딱지 이지은 2013-08-17
145328 유통 cj홈쇼핑 김종화 2013-08-17
145327 기타 에어웨이브

처리중

고은혁 2013-08-17
145326 통신 lg u+ 이순철 2013-08-17
145325 서비스 현대택배 이분순 2013-08-17
145324 기타 월마켓 김미연 2013-08-17
열람중 서비스 비타민박스 정아람 2013-08-17
145322 생활가전 네고네고 임수진 2013-08-17
145321 생활용품 스포츠업체 김경민 2013-08-17
145320 생활가전 네고네고 임수진 2013-08-17
145316 기타 ABEPIERRE 허병욱 2013-08-17
145311 건설 제툴 이미숙 2013-08-17
145303 서비스 리브 김홍식 2013-08-17
145300 자동차 금호렌터카 엄현애 2013-08-17
145293 기타 뉴발란스 최윤영 2013-08-17
145288 생활용품 블루포스 김상현 2013-08-17
145284 기타 부산서면지하상가 이지영 2013-08-17
145283 통신 lg파워콤 박영숙 2013-08-17
145282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성용 2013-08-17
145281 식음료 비젼company 윤철민 2013-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