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컴퓨터세탁 <--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성컴퓨터세탁 ] 우성컴퓨터세탁 <--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광철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3-08-21 20:02:19

본문

사건의 전말은....

2013년 7월 말 결혼식장에 다녀온후 옷을 바로 벗어 우성컴퓨터세탁소에 정장바지, 정장셔츠, 위 아래 셋트

로 5000원의 선불을 주고 드라이 맞겼습니다.

세탁소주 인왈 8월4일부터 휴가니 빨리 찾아 가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틀이 지나고 나서 옷을 찾으러 갔으나 바지만 세탁이 완료됬다고 하였고,  셔츠는 아직이라고 하셨습

니다.

담양에서 근무를 하는데 퇴근시간이 5시30분입니다.

집에 도착하면 6시30분정도 되는데 그시간에 우성컴퓨터세탁소에 가보면 항상 문이 잠겨있었습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고 결국 8월21일 6시30분경에 아저씨와 말싸움 끝에 옷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셔츠가 완전 엉망 입니다.

세탁전에는 아무것도 묻지 않은 상태 였고 셔츠에 얼룩과 핑크색 잉크 같은게 여러군데 묻어 있더군요

너무나 황당한 나머지 아저씨보고 이거 어떻게 할거냐고 하니깐 아저씨가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

하더군요. 이런일 한두번 당한것도 아니다고 하시면서.......

오히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라면서 여유롭게 말씀하더군요...

그런 모습을 보니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났습니다.

예를 들어 길을 가다 어떠한 사건이 일어났는데 억울하게 누명쓴 기분 이였습니다.

아저씨는 변상을 한푼도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정말 양심의 가책이 없는분 같습니다.

저는 아저씨와 말다툼후 근처 세탁소에 갔더니 그 세탁소 주인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건 분명 흰색 옷끼리

만 세탁을 해야 하는데 여러색상의 옷을 한꺼번에 하다보니 번진거 같다고 하시더군요.

친누나가 결혼식 할때 큰맘 먹고 60~70만원 주고 산 정장인데 이렇게 당하기에는 너무 억울 합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꼭 좀 해결해 주세요...

현재 옷을 찾아서 증거 확보한 상태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라이맡긴 셔츠에 얼룩이 뭍어있는데 책임회피하고있어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523 서비스 맛샘터 박민서 2013-08-22
146522 생활가전 윤인숙 2013-08-22
146521 통신 (주)씨앤앰 서희정 2013-08-22
146519 서비스 하나투어 이윤선 2013-08-22
146512 digital 한성SMB솔루션 최원석 2013-08-22
146508 통신 수원방송 김미진 2013-08-22
146499 식음료 남양유업 백미진 2013-08-22
146498 기타 IN MY TIME 한미경 2013-08-22
146497 기타 (주)한국존슨앤드존 조태빈 2013-08-22
146496 기타 일성지업사 이은진 2013-08-22
146491 생활용품 스와치그룹코리아 오진국 2013-08-22
146485 기타 티켓몬스터 임명화 2013-08-22
146484 digital com119 강승현 2013-08-22
146483 기타 안경박사 김옥희 2013-08-22
146482 통신 sk 정천옥 2013-08-22
146481 생활용품 김연숙 2013-08-22
146480 기타 슈스토리 배효정 2013-08-22
146478 기타 자라 강현복 2013-08-22
146474 건설 개인 이재학 2013-08-22
146473 기타 안녕바다야 문호선 2013-08-22
146472 생활용품 cj대한통운 한혜진 2013-08-22
146471 서비스 jtn 이혜선 2013-08-22
146470 휴대전화 skt 조성휘 2013-08-22
146469 서비스 한진택배 김종권 2013-08-22
146468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진선 2013-08-22
146467 기타 씰리갤러리 허희주 2013-08-22
146466 통신 에스케이텔레콤

처리

멜론
심복선 2013-08-22
146465 금융 메리츠화재 shwjdgus 2013-08-22
146464 생활가전 중고리싸이클 김빛나 2013-08-22
146463 휴대전화 서승현 2013-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