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에 대한 거짓 정보 제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쇼핑 ] 블랙박스에 대한 거짓 정보 제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종무
  • 조회수 : 315회
  • 작성일 : 13-08-21 16:32:29

본문

안녕하세요

더운데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12일 홈&쇼핑이라는 곳에서 다본다라는 블랙박스를 방송하였는데.

제가 이미 설치 되어있던 하니웰이라는 블랙박스가 파일 타입이 "MP4"타입으로 저장 용량

이 커서 AVI파일로 변환하고자 생각하고 있던 차..홈&쇼핑이라는 곳에서 “다본다”라는

블랙박스를 판매하길래 관심을 가지고 보다가 상담 전화를 걸어서 임OO 상담사와 통화하고

어떤 타입인지를 물어봤는데, 두세번 어딘가로 가서 묻고 오더니 AVI타입으로 저장이 된다

고 해서 물건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일 있다가 물건이 오고 17일에 논현동에서 설치하고  다음날 파일을 확인했더니,

"AVI"가 아닌 "MP4" 파일로 저장이 되었습니다.

홈&쇼핑으로 확인 전화 했더니 다본다는 "AVI"타입으로 저장이 안되고 전부 "MP4"  타입

으로만 저장이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굳이 처음부터 "MP4" 타입으로 파일이 생성이 된다면 구입의사가 없었는데..

상담원이 "AVI"타입으로 저장이 된다고 해서 구입을 결정한 것입니다.

이에 상담원은 "다본다"라는 블랙박스를 저에게 설명할 때, “다본다” 직원에게 물어봤었

고(차후 통화하면서 들은 이야기), 다본다 직원은 그렇게 말을 하고 나에게 알려 준 것입니

다.

상담원은 홈&쇼핑의 대표적은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상담원의 정확한 정보 제공

을 안한 실수나 책임은 결국은 홈& 쇼핑에서 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구매자는 물건이 필요해서 구입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상담을 통해서 구매자의 입맛에 맞

는 것인지 물어보고서 구입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 같은 경우는 한번 확인을 하고 구입을 하였습니다.

홈&쇼핑과 다본다의 입장은 구입한 물건에 대한 반품이외의 보상은 없고, 상품이 뜯은 후

반품은 없지만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여 해준다는 구매자의 입장을 엄청 봐주는 듯한

어이없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상담원의 거짓된 정보에 의해 구매을 하고 이미 설치되어 있던 블랙박스(하니웰)것

에 대해서는 아무런 보상이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저는 다본다는 반품을 하고, 제가 원래 사용하고 있던 것은 없는 상태인데, 

그것이 저의 책임이라 합니다.

그렇다면 싱담원은 왜 필요하며 궁금한 것을 정확하게 대답 못하여 받는 피해자 그리고

2차 피해는 홈&쇼핑의 외면으로  고객의 상담에 거짓 정보를 제공하여 물건을 구매하게 한

것에 대한 책임은 없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저는 성의없이 응대한 홈&쇼핑에 분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잘못된 정보로 물품을 주문하시고 피해를 입으시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508 통신 수원방송 김미진 2013-08-22
146499 식음료 남양유업 백미진 2013-08-22
146498 기타 IN MY TIME 한미경 2013-08-22
146497 기타 (주)한국존슨앤드존 조태빈 2013-08-22
146496 기타 일성지업사 이은진 2013-08-22
146491 생활용품 스와치그룹코리아 오진국 2013-08-22
146485 기타 티켓몬스터 임명화 2013-08-22
146484 digital com119 강승현 2013-08-22
146483 기타 안경박사 김옥희 2013-08-22
146482 통신 sk 정천옥 2013-08-22
146481 생활용품 김연숙 2013-08-22
146480 기타 슈스토리 배효정 2013-08-22
146478 기타 자라 강현복 2013-08-22
146474 건설 개인 이재학 2013-08-22
146473 기타 안녕바다야 문호선 2013-08-22
146472 생활용품 cj대한통운 한혜진 2013-08-22
146471 서비스 jtn 이혜선 2013-08-22
146470 휴대전화 skt 조성휘 2013-08-22
146469 서비스 한진택배 김종권 2013-08-22
146468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진선 2013-08-22
146467 기타 씰리갤러리 허희주 2013-08-22
146466 통신 에스케이텔레콤

처리

멜론
심복선 2013-08-22
146465 금융 메리츠화재 shwjdgus 2013-08-22
146464 생활가전 중고리싸이클 김빛나 2013-08-22
146463 휴대전화 서승현 2013-08-22
146462 통신 kt 올레 이수현 2013-08-22
146461 생활가전 하이마트 정용근 2013-08-22
146460 기타 카스스포콤 오영재 2013-08-22
146459 생활가전 허머 변동지 2013-08-22
146458 휴대전화 페이포인트 김유경 2013-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