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베가R3 MMS수신불량보상이 안된다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펜텍 ] 핸드폰 베가R3 MMS수신불량보상이 안된다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원국
  • 조회수 : 535회
  • 작성일 : 13-08-27 10:23:44

본문

안녕하세요.

2012년 12월 말쯤, 아버지의 핸드폰을 베가R3로 바꿔 드렸습니다. 이후 아버지께서 그 핸드폰을 계속 사용하시던 중, 핸드폰에서 MMS문자 수신이 잘 안 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MMS 문자는 수신이 잘 되는데 스마트폰에서 전달하기 기능으로 보낸 문자는 수신이 되지 않아 결국 천안시 쌍용동 198-2번지 버들빌딩 2층에 있는 팬택 서비스 센터에 찾아갔습니다.

가서 담당자를 통해 핸드폰 포맷을 하였으나 이후로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몇 번이나 찾아가 A/S를 맡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3년 8월 현재까지도 원인도 알지 못하고 해결책도 찾지 못한 채, 서비스 센터에서는 핸드폰의 문제가 아니라 통신사의 문제일 수도 있다며 통신사에 연락을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통신사에 문의하여 돌아온 답변은 통신사측 문제가 아니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이에 다시 팬택 서비스 센터에 문의하자, 핸드폰의 다른 기능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전달하기 방식의 수신만 안 되는 것이니 문자가 안 들어오면 상대방에게 전화하여 전달하기가 아니라 복사하기 방식으로 문자를 보내달라고 요청하라 합니다.

한두 푼도 아니고 100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핸드폰을 팔면서, 그 성능에 문제가 생겨 A/S를 요청하였음에도 원인을 알 수 없다는 답변만을 반복하며 차일피일 시간만 지체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고가의 핸드폰을 쓰면서 MMS문자 하나를 제대로 받지를 못 해 문자를 받을 일이 생길 때마다 상대방에게 연락하여 문자를 다시 요청하는 번거로운 일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상대방에게서 문자가 올 것이라는 것을 알기라도 하면 재전송 요청이라도 하건만, 문자가 올 것을 모르고 상대가 MMS문자를 전달하기로 보내면 문자가 왔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한 채 일적으로도 막대한 지장을 받아 정신적, 시간적, 금전적으로 매우 큰 손해를 입고 있습니다.

이에 차라리 핸드폰을 교체하여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팬택 서비스 센터에서는 기다려 달라, 원인을 파악 중이다, 우리도 모르겠다, 우리 책임이 아니다라는 말들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을 뿐입니다.

같은 가격의 컴퓨터를 사도 이런 식의 A/S는 하지 않을 터인데, 생활에 밀접하고 업무와도 깊은 관련이 있는 핸드폰을 이런 식으로 팔아치워도 되는 것입니까? 이는 물품만 팔아 이득을 얻은 후, 불량 제품에 의한 피해를 입은 피해자에 대한 보상은 아랑곳하지 않는 대기업의 횡포가 아니겠습니까?

이제는 팬택을 믿고 핸드폰의 불량 사항을 수정시켜 주리라는 기대는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이런 말도 안 되는 변명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악덕기업이 피해를 입은 소비자에게 정당한 보상을 지급하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231 기타 에어컨 이정근 2013-08-27
147230 기타 빅앤걸즈 김선재 2013-08-27
147229 기타 신동아부동산컨설팅 이은명 2013-08-27
147228 휴대전화 lg u+ 최현석 2013-08-27
147227 생활용품 엘리샹뜨 서화진 2013-08-27
147226 휴대전화 세티즌 중고판매자 오승철 2013-08-27
147225 서비스 포헤어 윤민헌 2013-08-26
147224 통신 멜롬 이선영 2013-08-26
147223 식음료 남양우유 박경수 2013-08-26
147222 휴대전화 sk텔레크 유인해 2013-08-26
147221 유통 (주)코리아꽃도매 장용기 2013-08-26
147220 휴대전화 남천동메가마트내휴대 정배성 2013-08-26
147219 기타 동물병원

처리중

동물병원
이진하 2013-08-26
147218 통신 pooq 김세한 2013-08-26
147217 생활용품 개인 제봉석 2013-08-26
147216 서비스 스토리투어 김경옥 2013-08-26
147215 기타 tente.co.k 송선주 2013-08-26
147214 통신 리더스코리아 김규열 2013-08-26
147207 기타 NSmall 이현주 2013-08-26
147199 기타 애플 서용비 2013-08-26
147198 생활가전 삼성서비스 센터 이재화 2013-08-26
147195 생활가전 LG전자 박재철 2013-08-26
147194 금융 (주) 다날 김영락 2013-08-26
147190 기타 코레스코 이영순 2013-08-26
147188 기타 제로로다이어트 황혜령 2013-08-26
147185 생활가전 lg 김종성 2013-08-26
147181 통신 LG U+ 정윤정 2013-08-26
147179 기타 네이버쇼핑 남궁별 2013-08-26
147173 통신 lg유플러스 마희라 2013-08-26
147170 기타 낫띵벗쿨 김승주 2013-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