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서비스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소비자의눈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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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콜 ] 삼성전자의 서비스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소비자의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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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맹승현
  • 조회수 : 465회
  • 작성일 : 13-08-29 11: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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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월29일날 갤럭시노트2를 구매했습니다..
그치만 8월28일날.. 휴대폰을 뒷주머니에 넣고..
의자에 앉은다음 일어나서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는순간.. 이거뭐지..
핸드폰 액정이 깨져있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있는 테크노마트 6층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로 4번기사님에게 방문하였습니다..
그치만 돌아온 답변은.. 이건 고객과실로 인해.. 14만원이라는 금액을 지불하고 수리를 하라고 하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삼성 전자.. 팀장과 이야기도 나눠봤지만.. 대체.. 무슨근거로 제 과실이라고하는지
무조건 저희 잘못이랍니다..
제가 떨어 뜨렸다면.. 제 실수이니.. 당연히 수리비용을 지불하고 수리하는것이 맞지요..
허나.. 주머니에 넣고 앉았다 일어나서 파손된것은.. 제품불량 아닙니까?
어딘가에 흠집이 있어야지만 흡집도 없는상태 입니다
그냥 액정만 파손된 상태... 판매하기 위해 인터넷 광고 같은데서 액정이 강화유리로 되어 있어
떨어뜨리는 실험같은 광고는 사행성 광고 아닌가요? 그냥 일반 액정으로 되있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소비자는 이 억울함을 대체 어디다 하소연 해야 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연락이 올수 있게 조치좀 부탁 드립니다... 항상 소비자가 손해봐야하는 삼성전자..
배째라는 영업방식 때문에 ..  소비자는 열불이 나고 눈물이 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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