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액정 단품으로 A/S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트북 액정 단품으로 A/S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인숙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3-08-22 16:03:55

본문

노트북 액정이 나가 A/S를 신청했습니다.(L회사제품)
기사님왈  이제품은 단품이라 액정 구하기가 힘들다며 여러 대리점 물량을 확인해보더니
정품은 없다며, 중고가 한두개 있는데 그거라도 구입을 할것이냐 기에 당장 사용해야학에
그렇게 하기로 하고 몇일만에 연락이와 찾게되었습니다.
개인이 중고로 내놓은거라 카드 결재도 안된다며 현찰 10만원을 그자리에서 결재하고
집에와서 며칠만에 노트북 사용할일이 있어
노트북을 켜보니 액정이 흔들리고 제대로 되지 않은듯해서 다음날 다시 찾아가
접촉 불량이라며 그자리에서 제수리 받고 또 안되어 가지고 갔더니 맡기고 가라시며
2주를 기다려도 가타부타 답이없어 전화했더니 이틀만 더 기다려보고 중고 액정을 구하지 못하면
자기도 어쩔수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기사분의 고객 대처에도 기분이 상했지만
그보다 1-2만원도 아님 100만원을 넘게주고 구입한 노트북이 단품이 되었다고
액정만 교체하면 되는데 버리고 다시 사야된다는게 화가납니다.
액정을 구하지 못할때는 어떻게 해야되는지당연  기사님께 여쭈어 보았죠.
자기도 어쩔수가 없다는 말밖에 아무런 방법도 알려주지를 않았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던 노트북 액정의 파손으로 중고품으로만 교체가 가능하다고하여 유상교체후 또다시 하자가 발생하여 수리맡기셨는데 액정을 구하지못할 수도있다는 무책임한 A/S방식으로인해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제8조제2항)에 따르면 물품 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 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57 기타 리바트 김기정 2013-08-22
146456 기타 마이러브로또 김성권 2013-08-22
146455 생활가전 조숙정 조숙정 2013-08-22
146454 휴대전화 lg 전자 고순식 2013-08-22
146453 생활용품 TOMS 김인경 2013-08-22
146451 기타 와플러 김도형 2013-08-22
146443 자동차 프로비아 이주형 2013-08-22
146442 기타 슈퍼스타아이 박환희 2013-08-22
146441 기타 유로옴므www.eu 고설봉 2013-08-22
146440 서비스 짐휘트니스 유예슬 2013-08-22
146439 기타 알앤알코퍼레이션 하경호 2013-08-22
146438 휴대전화 LG U+ 핸드폰 문민영 2013-08-22
146435 서비스 씨월드리조트 김석용 2013-08-22
146428 기타 알앤알코퍼레이션 하경호 2013-08-22
146424 기타 우리농산물,활력정 hyuna 2013-08-22
146423 기타 파인하우스 임다솔 2013-08-22
146421 digital 스피드테크놀로지 김동석 2013-08-22
146416 서비스 U+ 고객센터 김은휘 2013-08-22
146412 기타 위메프 하시찬 2013-08-22
146410 기타 위메프 하시찬 2013-08-22
146408 생활용품 아도르맘 알콩이 2013-08-22
146403 휴대전화 CJ E&M cor 최덕관 2013-08-22
146402 digital 애플코리아 이영석 2013-08-22
146396 digital i-names 이철수 2013-08-22
146394 자동차 앤디(주) 장성욱 2013-08-22
146393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신세진 2013-08-22
146392 자동차 SK 스피드메이트 이상조 2013-08-22
14638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혜숙 2013-08-22
146388 통신 LGU+ 고대형 2013-08-22
146385 통신 박정용 2013-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