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소비자 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소비자 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윤숙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3-08-28 11:19:19

본문

너무 황당하고 짜증이 나네요.
내용은 4월30일날 나이키 에어맥스를 208,000에 구매했는데 헬스클럽 실내에서만 신던 신발이 밑창에어가 터진거에요 ( 참고로 저는161cm에49kg 입니다)
그래서 매장에 as신청을 했고 as고객센터에서 연락이 왔는데 검사결과 소비자 부주의라고 결론을 내린겁니다. 운동할때 신는신발이라 한달에 몇 번을 신었겠고 실내에서 신은 신발이다라고 말을해도 같은말만 반복하고 소비자센터에 신고하라고 하네요.
아니 도대체 그신발 감정하는 사람들은 바보도 아니고 실외에서 신었고 실내에서 신었는지 구분도 못하면서 자기내들 맘대도 결론내리고 무적건 소비자과실이라 그러고 제가 100kg 넘는 사람도 아니고 상담하는 태도도 알아서 맘대로 하라는 식에 기분나쁘고 신발사고 카드값도 아직 않끝났는데 어떻하면 좋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착화중이신 해당운동화의 에어가 터져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532 기타 와이제이학사고시학원 hkh4574 2013-08-27
147531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김문홍 2013-08-27
147525 통신 LGU플러스 윤만기 2013-08-27
147524 생활용품 체어펙토리 제봉석 2013-08-27
147521 금융 라이나생명 박영민 2013-08-27
147520 기타 홈앤쇼핑

처리중

톡젤네일
차현진 2013-08-27
147519 서비스 수랜드펜션

처리중

펜션
박영민 2013-08-27
147518 생활용품 11번가 진선출 2013-08-27
147517 통신 강서티브로드

처리중

위약금
박은주 2013-08-27
147516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기백 2013-08-27
147515 기타 YBM 성균어학원 이윤표 2013-08-27
147513 생활가전 대우전자 노윤희 2013-08-27
147511 서비스 큐빅토크 김현주 2013-08-27
147509 유통 대한통운 택배 유상봉 2013-08-27
147496 생활가전 가정 임선옥 2013-08-27
147494 생활가전 경동택배 lg전자

처리중

배송피해
엄숙현 2013-08-27
147490 기타 쿄시츠비 윤용주 2013-08-27
147487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민우 2013-08-27
147486 생활용품 류영수가구 심성실 2013-08-27
147485 기타 티켓몬스터 이소림 2013-08-27
147481 기타 darkhopi 정혜정 2013-08-27
147471 서비스 후스퍼피 김영현 2013-08-27
147468 휴대전화 개인 노재선 2013-08-27
147467 기타 CGV 윤대만 2013-08-27
147464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박효진 2013-08-27
147462 휴대전화 kt 정금순 2013-08-27
147459 생활용품 개인 국중범 2013-08-27
147457 휴대전화 LG전자 석동수 2013-08-27
147453 금융 MG신용정보 이상진 2013-08-27
14745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이정은 2013-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