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인터넷 이전신청 1년동안 깜깜 무소식. 임의로 정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인터넷 이전신청 1년동안 깜깜 무소식. 임의로 정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미선
  • 조회수 : 303회
  • 작성일 : 13-08-29 20:49:50

본문

1년전쯤에 직장을 이전하면서 kt 인터넷 이전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전 신청한곳이 sk하이닉스 단지안이라 kt가 들어올수 없다고 했습니다.
제가 kt를 쓰지않겠다고 한것이 아닌데 kt가 못들어오는 곳이라고 저한테 위약금을 내라고 하는데 저는 받아들릴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천지점 이재혁이라는 직원과 상담을 하는데 막무가내로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해서 통화를 끊고 다시 kt본사에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하고 위약금을 낼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상담원이 알았다고 하고 다시 알아보겠다 연락주겠다고 하곤 그뒤로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게 일년전입니다. 그렇게 통화한 이후에 어떠한 연락도 못받았고 요금이 날라온것도 없었습니다.
이전 신청을 해논상태로 일년이 지났는데 인터넷을 사용하지도 못한상태로 몇달이 지나서 전 자연스럽게 해지가 된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kt에서 직접 연락준것도 아니고 제가 확인하려고 전화를 해보니 정지가 되어있더군요..전 정지한적이 없고 이전신청만 했는데 kt에서 임의로 정지를 해논것입니다. 이전 신청이 받아들여진 것도 아니고 해지가 된것도 아니고 그렇게 일년이 지났는데 kt는 아무런 통보도 없이 임의로 정지해놓고 저를 방치해 둔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해지를 요구 했습니다. 일년을 아무런 통보 없이 방치해 놓고 다시 위약금을 내라고 하더군요..전 너무 억울했습니다. 인터넷을 사용하지도 못했는데 위약금까지 내라니요? 제가 해지를 요구한것도 아니고 kt가 들어오지 못하는 곳으로 이전한 이유로 위약금을 낼수 없었습니다.
상담원과 통화하는 동안 다들 이리 넘기고 저리 넘기기 바빠서 3시간이 넘게 통화해야 했고, 여기저기 전화를 넘기더니 결국에 다시 일년전에 통화한 이천지점 이재혁 직원과 통화를 하게 됐습니다.
이재혁이라는 상담원은 상당히 불진철했고 이런저런 설명보다 무조건 위약금을 내라는 식이였습니다.
결국엔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세상에 어느 상담원이 그런식으로 상담을 합니까? 너무 어이없었습니다.
kt를 사용한게 너무 후회되더군요. 기본적인 상담교육조차 못받은 사람 같았습니다. 어떻게 그런사람이 상담원으로 고객응대를 하는지 의문이 들정도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965 기타 터닝포인트짐 헬스클 임다정 2013-08-29
147963 기타 도금SHOP 조인찬 2013-08-29
147962 통신 지상파 방송 3사 김진솔 2013-08-29
147961 생활용품 신세계몰 조연임 2013-08-29
147960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영 2013-08-29
147959 금융 MG신용정보 이상진 2013-08-29
147958 기타 오케이토탈휘트니스 김민지 2013-08-29
147952 서비스 TSTOUR 김동건 2013-08-29
147951 서비스 G마켓 마트온 조은정 2013-08-29
147949 휴대전화 LG전자 이현미 2013-08-29
147947 기타 Expres우리통운 김학술 2013-08-29
147945 기타 게리오 남석훈 2013-08-29
147943 기타 옥션 cf5859 2013-08-29
147939 자동차 주유소 박찬송 2013-08-29
147938 기타 아이디코리아 김연실 2013-08-29
147933 기타 토탈 휘트니스 이길언 2013-08-29
147931 유통 cj대한통운 택배 조용조 2013-08-29
147919 식음료 미팅고기부페 한상은 2013-08-29
147917 기타 11번가 문혜경 2013-08-29
147916 서비스 파랑새투어 유미숙 2013-08-29
147915 기타 까사미아 이광호 2013-08-29
147914 통신 로미스토리 이현진 2013-08-29
147903 통신 파일브이 김욱 2013-08-29
147901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상철 2013-08-29
147900 기타 온라인 홈스쿨 조영일 2013-08-29
147899 자동차 기아아 김미선 2013-08-29
147898 유통 Aberking 유승범 2013-08-29
147897 기타 애플모텔 익명 2013-08-29
147896 식음료 위메프 최은아 2013-08-29
147895 자동차 태성주유소 한두수 2013-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