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완전 개차반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 완전 개차반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영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3-08-28 15:17:46

본문

NS홈쇼핑으로 물건을주문했습니다. 배송은 한진택배에서담당했구요.
근데 어제 오후 3시쯤 집에 사람이 있냐는 전화를 받고 물건을 받기 위해 다른일을 하지 못한채 택배를 기다렸습니다. 1시간지나도 오지않아 전화 그리고 문자 수차례 헀습니다.
저녁7시 되어서야 전화가 왔습니다. 그것도 문자로 택배때문에 다른 일을 못봤다며 어떻게 책임질꺼냐는 거를 보고 전화를 한거였습니다.
3시쯤 전화해서 확인해놓구 왜 아직까지 배송이 안되냐구 따져 물었습니다.
되려 당당하게 내일 배송한다는겁니다.
어이없어서리 미안하다는 말보다 내일 배송한다는말이 먼저였습니다. 미안하다는 말은 제가 따지고 화를 내니깐 하다못해 한 사과였습니다.
고객을 대하는 태도와 어이없는 말투로 제가 불편신고 할꺼라고 이름을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알려주지못한다고 하면서 불편신고 하던지 말던지 그건 그쪽에서 알아서 하라고 하면서 전화를 툭 끊었습니다.
정말 어이없구 화가나서 미칠것 같았습니다.
저녁시간이라 이미 업무 끝난시간이어서 아무것도 못하구 담달을 기다렸습니다.
물건을 주문한 쇼핑몰에 먼저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더더더 기가막힌일이 있었습니다.
어제 배송을 못한건 알고 보니 물건을 차에 실지않았던것이었습니다.
택배기사 실수로 일이 이렇게 되었는데 되려 당당하게 저한테 짜증을 냈던거였습니다
물량이 많다거나 실수를 했다면 그쪽에서 먼저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상황설명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그택배기사분이 이지역 담당인거 같은데 한진택배 그분한테 저 한번도 얼굴 맞대고 물건 받아본적없습니다.
항상 택배요 하시곤 물건을 집앞에 놓구 그냥 가십니다/
물건이 고객한테 제대로 전달해주는게 택배의 기본 업무 아닙니까?
방금 또한 어제 싸운 물건이 왔는데요 잘못한 기색없이 당당하게 물건을 던지고 문을 쾅 닫고 갔습니다.
얼굴보며 물건받는건 처음이었습니다.
너무너무 화가 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혹시 몰라 그 택배기사랑 통화내용 녹음했습니다.
들을수록 기가 막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66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안혜진 2013-08-28
147668 기타 개인 윤예솔 2013-08-28
147667 서비스 달팽이해장국 정연구 2013-08-28
147666 생활용품 bdy77 2013-08-28
147665 기타 카라몰 진종혁 2013-08-28
147664 식음료 한울FnB 성낙진 2013-08-28
147662 휴대전화 스마트폰마트 유선영 2013-08-28
147661 기타 코웰패션 이양자 2013-08-28
147660 통신 cj홈쇼핑 허범식 2013-08-28
147659 생활용품 썬물 이향구 2013-08-28
147658 생활용품 스포츠 천사 김광수 2013-08-28
147657 digital 벨록스/g마켓

처리중

블랙박스
이상철 2013-08-28
147656 서비스 sky국토대장정 문예솔 2013-08-28
147655 기타 펄 크루져보드 황우 2013-08-28
147653 서비스 나인짐 임송이 2013-08-28
147651 통신 스타일바이얌 오현주 2013-08-28
147650 기타 벨리시마에스테틱 박화영 2013-08-28
14764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이선예 2013-08-28
147646 기타 야토 김우식 2013-08-28
147638 기타 바디프렌드 민소진 2013-08-28
147629 서비스 삼성전자센터 김상진 2013-08-28
147628 자동차 평강특장자동차 박우진 2013-08-28
147627 생활용품 뷰티퀸 최선화 2013-08-28
147625 기타 나이키 박윤숙 2013-08-28
147624 서비스 한진택배 박우연 2013-08-28
147622 기타 웹젠 최옷현 2013-08-28
147621 통신 KT 박지훈 2013-08-28
147620 생활용품 홈앤쇼핑.버팔로

처리중

텐트사고
김미정 2013-08-28
147619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이복자 2013-08-28
147618 식음료 홈플러스 이지연 2013-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