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처리에 대한 쌍방간의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다본다 ] 서비스 처리에 대한 쌍방간의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상현
  • 조회수 : 500회
  • 작성일 : 13-09-04 11:44:31

본문

홈 앤 쇼핑을 통하여 " 다본다"의  블랙박스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구입하자 마자
1.sd카드가 인식이 안되고
2. 주행중 영상이 일부 저장이 안되고.
3. 전원연결시  초기 안내맨트인 " 오늘도 안전운전하십시오" 란 맨트가 10여차례이상 계속나오고
    가끔은 주행중에도 나오며
4. 후방카메라가 본인의 판단으론 흐리다고 판단하여 이상여부의 확인을 요구하였으나

  ( 메일을 통하여 회신을 요청하여 메일을 보냈으나, 계속 발송이 안됨
  --> 다본다 홈피에 문제가 있는건으로 판단됨.  ---> 홈피를 방문하면 지속적으로 에로가 떳고
      다본다도 이분을 인정하고 몇시간후 다시 접속하라 했으나  마찬가짐  그래거 대체 이메일을
      요청해도 마냥  본인회사의 메일 주소는 그거 밖에 없다도 함)
 
상가문제로 다본다에 연락하면  구입처인 홈앤쇼핑에서 처리하라고 하고
홈앤쇼핑은 기일없이 처리 할것이니 기다리라고 함.

마냥 기다릴수가 없으니  하루가 되었건, 한달이 되었건 처리 가능일을 요청해도
전화를 준다고하고 연락도 없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차량용 블랙박스의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의 하자발생시 무상수리이며 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하여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합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서비스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024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허진옥 2013-08-29
148023 생활용품 G마켓, 허니비키 주예솔 2013-08-29
148018 식음료 화 돈카츠 박상희 2013-08-29
148017 자동차 기아자동차 윤성노 2013-08-29
148016 생활용품 유피스 백운호 2013-08-29
148015 유통 아카 박윤정 2013-08-29
14801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대리점 양유진 2013-08-29
148013 서비스 노송가구

처리

a/s
신유빈 2013-08-29
148012 기타 OAI ent. 서경아 2013-08-29
148011 휴대전화 CHO네트워크 김학민 2013-08-29
148010 휴대전화 rqvender 권성준 2013-08-29
148009 기타 없음 이동희 2013-08-29
148008 기타 웰빙헬스 아민 2013-08-29
148007 휴대전화 넷마블 조진수 2013-08-29
148006 식음료 밀뜨락 김윤경 2013-08-29
147999 서비스 한마음치과 박순자 2013-08-29
147997 식음료 대한통운 김정배 2013-08-29
147994 기타 우명은 2013-08-29
147986 기타 간지키드 김선희 2013-08-29
147985 기타 가구프라자 김수연 2013-08-29
147984 기타 피플미트 김현령 2013-08-29
147983 서비스 대전 관저동버스회사 허은주 2013-08-29
147982 생활용품 우명은 2013-08-29
147981 생활가전 lg 김정환 2013-08-29
147980 기타 김치앤칩스 손현정 2013-08-29
147977 서비스 소비자고발센터 이상진 2013-08-29
147975 휴대전화 애니콜 맹승현 2013-08-29
147971 휴대전화 KT 진홍종 2013-08-29
147969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강진옥 2013-08-29
147966 휴대전화 LGU+ 박민숙 2013-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