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 아파트 독서실 관련 문의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두산위브아파트 ] 두산위브 아파트 독서실 관련 문의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근아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3-09-02 21:47:23

본문

안녕하십니까
신고하고싶은데 의견 달아주세요. 승산이있는지두요.
소비자고발센터에 말해도 되는건지는 모르겠으나 어디다가 말해야될지 몰라 일단 여기 씁니다.

일단 저희아파트에 아파트단지 내서 관리하는 독서실이 생겼습니다.
중학생,고등학생은 지정석입니다.
일반인은 평일에만 이용가능하고 지정석이란게 없고 아무데나 앉다가 주인이 비켜달라면 비켜줘야합시다. 게다가 시간도 9시에서 6시까지만!!이용가능합니다.

저는 대학생이고 휴학상태이며 공무원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집에서 5분거리라 도서관보다 가깝고 무엇보다 집에서 밥먹으러 왔다갔다 하기도 좋고 독서실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아파트독서실에 건의를 했습니다. 나도 지정석을 쓰고싶다. 책이 다 무거운데다가 하루종일 공부해야하는 입장이다. 더군다나 독서실에 있어보니 50석 중 많아야 15석에서 공부를 하던데, (학생들이 별로안온다) 왜 공부를 하지도않는 학생들이 지정석이어서 하루종일 공부하는 나는 책상주인이 언제와서 비켜줘야하나 불안해해야하냐고 말입니다.
나도 같은 아파트 주민이다.
그리고 일반인중에서도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같은 경우는 지정석을 해줘야한다구요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그쪽에서 이건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정한것이고, 원래 일반인은 오전부터 6시, 학생은 6시부터1시까지고 학생들은 미성년자니까 새벽에 위험할 수도 있으니까 독서실을 쓰도록 지정석을 해준거다. 주말에 안되는 이유는 학생들이 이용할 때 부딪히면 껄끄러우니깐 그런거다.그리고 입주자 대표회의에 한번 물어보겠다. 근데 너같은 일반인이 지정석이 되면 다른 일반인도 오게되는데 자리가 50석인데 그렇게되면 학생들 자리가 부족하게 될수도있다, 일단 안될것같지만 한번 입주자 대표회의에는 물어보겠다 라 는입장입니다. 결국 받아들여지지도 않았죠.
웃기는게, 그 입주자대표라는 사람들은 다 중고등학생 부모들일테고 일단 무작정 자기 아이가 급하니까 그렇게 하는거라고밖에 보이지않네요.

솔직히 저같은 경우는 독서실이용이 시급하고, 하루종일 공부하기 그렇게좋은곳이 없습니다. 근처 제일가까운 독서실은 버스한정거장입니다. 걸어가기는 먼거리고, 밤에 외져서 다니지도 못하는 곳입니다. 왜 혜택을 중고등학생만 받아야하는지 의문입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일반인도 지정석을 하거나, 적절한 조치를 원하는 것입니다.
아무리봐도 불공정하다고 밖에 보이지않습니다.

이경우 어떻게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며 관리담당하는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시정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105 digital 컴119 전미경 2013-08-29
148104 통신 (주)라온인터넷 김정완 2013-08-29
148103 서비스 CJ헬로비전 이경\미 2013-08-29
148102 통신 (주)라온인터넷 e 김정완 2013-08-29
148101 기타 옥션 신창재 2013-08-29
148098 생활가전 LG써비스센터 전신선 2013-08-29
148092 휴대전화 삼성 애니콜 이경화 2013-08-29
148088 유통 대한통운 신찬미 2013-08-29
148084 digital 워드스케치 한해봉 2013-08-29
148080 서비스 대한통운 신찬미 2013-08-29
148079 생활용품 G 마켓 이재숙 2013-08-29
148078 생활용품 페인트인포 한진영 2013-08-29
148076 휴대전화 SKT 홍종수 2013-08-29
148073 생활용품 G 마켓 이재숙 2013-08-29
148072 식음료 한국야쿠르트 최은주 2013-08-29
148071 생활용품 G 마켓 이재숙 2013-08-29
148070 digital 수리피아 이명훈 2013-08-29
148069 digital 니콘카메라 정명승 2013-08-29
148066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송경숙 2013-08-29
148065 digital LG U+ 신상민 2013-08-29
148063 기타 원룸 김종규 2013-08-29
148057 해결&감사글 까사미아 이광호 2013-08-29
148056 생활용품 쿠쿠압력솥 서채현 2013-08-29
148052 유통 드림모 이중화 2013-08-29
148043 식음료 티몬 권혁태 2013-08-29
148039 통신 sk브로드밴드 황보연 2013-08-29
148037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박민솔 2013-08-29
148035 digital 현대홈쇼핑 신은정 2013-08-29
148031 서비스 동부택배 조경흠 2013-08-29
148029 서비스 카스 스포츠 이기석 2013-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