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포장불량인한 소비자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뚜기 ] 제품포장불량인한 소비자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정
  • 조회수 : 449회
  • 작성일 : 13-08-21 15:40:03

본문

오뚜기에서 나오는 라면중에서 참깨라면 과 진라면이 있습니다.
첫번째사연은 유효기간이 지나지않았는데 스프봉투를 여니 밀봉되었는데도 공기와접촉된것마냥
여름에는 스프도 공기에 노출되면 굳듯이 굳어있었고 면은 누눅해있고 그래도 처음개봉한거니 상관없을것
같아 컵라면을 먹었습니다.
근데 얼마지나지 않아 복통과 설사현상이 나오고 수업도중에 토도 나와서 중간에 수업이 지연되는 일도
발생하고  계속연속적으로 복통과 설사현상이 이틀정도 지속돼어 약국에서 지사제도 구입하여 먹었구요
두번째는 참깨라면을 먹는데 스프봉투포장이 또 오픈되어 포장되어있습니다.
불안하여 먹지는 않았지만 집에 참깨라면과 진라면이 많이 보유하고 있는데 일일이 열어볼수도 없고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둘다 공교롭게 2주일 안에 일어난 부분이라 이건 포장문제의 불량으로 스프는 온갖양념이 다 돼어 있는
상태에서 변질될 확률도 너무 많고 라면의 유효기간이 조금은 긴 상태에서 소비자의 입을통해 몸으로
이상징후를 어떻게 보여질지 겁납니다.

아이들과 식구들이 오뚜기에서 나오는 라면들을 좋아했고 여태까지 별 문제없이 먹고있었지만
2주일안에 비슷한 현상이 발생되었다는 것은 결코 쉽게 넘어갈 문제가 아닌것같네요
사진도 찍었는데 제가 갖고있는 폰에 저장이 안돼 아쉽지만 원하시면 나중에 사진 찍은것을 첨부하겠습니다.
요즘 박근혜정부가 내놓은 4대악중에 불량식품근절로 많이 이슈화가 되는데
오뚜기가 관리하는 하청공장의 위생상태와 시설정비를 다시 한번 점검해주길 바라며
오뚜기 식품회사의 담당자에게 제 의견을 잘 전달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572 휴대전화 sk통신사 박미옥 2013-08-22
146571 서비스 가연결혼정보회사 장우선 2013-08-22
146570 기타 헤레이스웨딩컨벤션 서은화 2013-08-22
146569 생활가전 - 강보람 2013-08-22
146568 digital HP 남한희 2013-08-22
146567 금융 sc 저축은행 서영일 2013-08-22
146566 통신 KT 김건규 2013-08-22
146565 서비스 디지털익스트림즈 김정헌 2013-08-22
146564 서비스 아이넷스쿨 박인옥 2013-08-22
146560 생활용품 포베이비 조선정 2013-08-22
146559 금융 외환은행 김재선 2013-08-22
1465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예진 2013-08-22
146557 금융 개인 고상영 2013-08-22
146556 휴대전화 품바이 박성민 2013-08-22
146555 자동차 슈프림카 이지호 2013-08-22
146552 휴대전화 폰악세서리사이트 박정훈 2013-08-22
146542 유통 횡성한우백화점 강종환 2013-08-22
146535 휴대전화 품바이 박성민 2013-08-22
146534 식음료 건강식품사업부 안창현 2013-08-22
146533 기타 인터넷사이트 강지훈 2013-08-22
146532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은화 2013-08-22
146531 기타 인터넷사이트 강지훈 2013-08-22
146530 기타 인터넷사이트 강지훜 2013-08-22
146529 기타 연세더블유치과 김지연 2013-08-22
146526 통신 엄태준 2013-08-22
146524 digital 신도리코 이성민 2013-08-22
146523 서비스 맛샘터 박민서 2013-08-22
146522 생활가전 윤인숙 2013-08-22
146521 통신 (주)씨앤앰 서희정 2013-08-22
146519 서비스 하나투어 이윤선 2013-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