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인켈 ] 서비스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식
  • 조회수 : 692회
  • 작성일 : 13-08-07 17:33:26

본문

(주)인켈에서 생산하여 판매한 ip-292 제품을 작년에 여러대를 구입하여 고객들에게 사은품으로 지급을 하였는데, 그 중에 작동이 안되는 제품이 발생하여 서비스센터에 문의를 한바,
천안서비스센터에서는 제품을 가지고 직접 방문을 하던지 택배를 이용할 경우 왕복 비용을 고객이 부담을 해야한다고 하여 잘못된 제품이 판매된 것이니 회사에서 택배비나 경비를 부담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자 그런 경우는 없다고 함(천안서비스센터 심미여) 천안서비스센터 041-576-6603,
그리고 본사 고객센터에서도 같은 답변을 하고 있음 담당자 한희경,
잘못된 제품을 판매한 책임을 소비자에게 부담하라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닌지요. 적어도 제품을 확인해보고 소비자의 귀책이 있으면 소비자에게 경비 등을 부담시키는 것이 맞지만 소배자에게 귀책이 없고 회사에 있음에도 소비자에게 귀책를 묻는 것은 잘못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요즈음 갑과 을의 관계에 대하여 말이 많은데, 이러한 것이 갑의 횡포가 아닌가 합니다.
이러한 회사는 하루빨리 시장에서 되태를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러대의 카세트 구입후 해당제품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기본법 시행령 제8조의 ‘일반적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비자피해에 대한 보상은 원칙적으로 물품의 소재지(소비자가 사용하는 장소)에서 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사업자가 소비자를 방문하여 처리하여야 하며 이 과정에서 소요되는 운반비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휴대가 간편하고 운반이 용이한 물품의 경우 사업자의 소재지(수리 센터 또는 A/S센터)에서도 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카세트,MP3등 휴대가 간편한 물품은 소비자가 물품을 휴대하여 사업자를 방문하여 수리를 받을 수 도 있습니다. 카세트는 휴대가 간편하므로 동일생활권 이라면 소비자가 택배비를 부담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사업자의 소재지와 소비자의 거주지가 지리적으로 원거리라면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업체측과 다시한번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474 생활가전 LGTV 임채수 2013-08-04
142473 기타 교문리목재상사 윤성호 2013-08-04
142472 기타 경남방송CJ헬로비젼 조원화 2013-08-04
142471 기타 아소비모 주식회사 강대일 2013-08-04
142470 기타 보세옷집 진미연 2013-08-04
142469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홍승원 2013-08-04
142468 식음료 와파 서문형철 2013-08-04
142467 기타 갈매기가든(김정아) 김대연 2013-08-04
142466 생활가전 다이나톤피아노 강동우 2013-08-04
142465 서비스 코롱익스프레스 김도영 2013-08-04
142464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권유진 2013-08-04
142463 기타 크레이지보스 이주경 2013-08-04
142462 서비스 베틀넷 박정열 2013-08-04
142461 자동차 포르쉐(스투트가르트 송수근 2013-08-04
142460 자동차 울산북부순환주유소 임종환 2013-08-04
142459 기타 젠틀맨리그 박영우 2013-08-04
142458 기타 롯데홈쇼핑 김태희 2013-08-04
142457 서비스 맥도날드 정선옥 2013-08-04
142456 기타 우리시스템 이지희 2013-08-04
142455 기타 준코골드 권민경 2013-08-04
142454 휴대전화 SK텔링크 정선희 2013-08-03
142453 식음료 코사마트 정보경 2013-08-03
142452 서비스 넥슨 SS 2013-08-03
142451 생활가전 LG 장미수 2013-08-03
14245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 2013-08-03
142449 생활가전 HP 김태희 2013-08-03
142448 기타 지영 김유정 2013-08-03
142447 기타 지영 김유정 2013-08-03
142446 자동차 현대자동차 손혜림 2013-08-03
142445 서비스 제오헤어 성신여대점 김소현 2013-08-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