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출장수리업체 대응에 부당함을 느껴서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om119 ] 컴퓨터 출장수리업체 대응에 부당함을 느껴서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승현
  • 조회수 : 598회
  • 작성일 : 13-08-22 14:25:5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몇일전 com119 라는 컴퓨터 수리업체에 노트북 출장수리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직접적으로 수리점에 찾아가서 수리를 받을 시간적 여유가 없어 출장비를 지불하고 원하는 시간에 수리를
받기위해 출장수리 예약을 했습니다. 하지만 기사분의 계속된 시간약속 불이행과 그다음날 수리받고
제 노트북을 받을때까지 원하는대로 제대로된 서비스가 충족되지 않음으로 인해 수리에 대한 불신이
컸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기사가 문제라고 진단한 하드디스크를 교체했는데도 불구하고 그전과 똑같은
문제로 프로그램은 설치가 되지 않았고. 저는 급한대로 인터넷으로 찾아서 확인해본결과 브라우저 설정이
기본으로 되어있지 않아 발생한 문제였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는. 기사분은 제 하드디스크 문제로 인해 오작동이 나는거라고 진단하셔서 저는 하드디스크를 16만원이나 주고 교체를 했습니다. 하지만 제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었고.  문제는 다른데 있음이 확인되어 1년 AS가 가능하다고 하셨기 때문에기사분께 문제에 대해 사진을 찍어 문자를 보냈지만. 답이 없으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는 속아서 수리를 받은게 아닌가요.
이에 대해 저는 업체에 항의 하기 위해 전화를 드렸더니. 그래도 하드디스크에 아무 문제가 없는데 교체 한건 아니지 않느냐며 기사와 직접 해결하라는 무책임한 반응과 무슨대답을 원하느냐라는 답을 해주셨는데..
물론, 제가 1년가까이 노트북을 사용해서 하드디스크에 아.무 이상이 없지는 않겠죠.. 어느정도 마모가
되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문제는 딴 곳에 있었고, 하드디스크를 교체했음에도 불구하고 똑같은
문제가 발생되고 그전에 없었던 문제까지 발생하면 이에대해 적극적으로 사과하고 해결해주려고 해야
하지 않나요? 저런 무책임한 태도와 어쩔수 없다고 오리발을 내미시면 제가 앞으로 어떻게 수리를 맡길수
있을까요.
 
지금보니 예전에는 이런적이 없었는데 사이트 몇몇창에서 사진이 깨져서 보여지거나 웹페이지가 깨져서 보여여 집니다. 부팅또한 예전보다 굉장히 느려졌습니다.

제가 원하는건 환불과 제 노트북을 그 전상태로 돌려놓는겁니다.
업체측과 직접적으로 얘기를 해봤지만 해결에 도움을 주시려는 태도를 보이시지 않아서
이렇게 부당한 서비스에대한 손해배상을 하고자 글을 적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노트북의 하자로 해당업체에 수리의뢰후 하드를 교체하셨는데도 개선되지않아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유상수리 후 2개월내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발생한 경우 재수리를 받을 수 있으며 재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는 수리비를 환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사업자측의 제안에 반드시 소비자가 동의할 필요성은 없으며, 만약 수리계약해제를 원하면 원상회복 (수리비 환급 및 고장상태 원위치 조치)이외에 별도의 손해배상청구 가능하지만, 수리비 협의 조정이 최선책입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95 휴대전화 SK telink 이청규 2013-08-26
146994 서비스 청개구리투자클럽 김민주 2013-08-26
146993 서비스 내일투어 허지연 2013-08-26
146992 기타 호박마차(의류) 김현주 2013-08-26
146991 기타 구구단 안혜선 2013-08-26
146990 통신 kt 김연수 2013-08-26
146989 서비스 밀레 공한호 2013-08-26
146988 휴대전화 로또엘리트 김종욱 2013-08-26
146987 기타 없음 이상조 2013-08-26
146986 서비스 청개구리투자클럽 김민주 2013-08-26
146985 휴대전화 고창문학관 강희석 2013-08-26
146984 기타 G마켓 안소희 2013-08-26
146983 생활가전 잉크포유 박효정 2013-08-26
146982 기타 쥬얼걸 허민 2013-08-26
146981 digital 애플 장영준 2013-08-26
146980 통신 CJ헬로비젼 이민용 2013-08-26
146979 서비스 박달나무한의원 최석원 2013-08-26
146978 digital 애플 장영준 2013-08-26
14697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빌텍 강수연 2013-08-26
146976 서비스 다사가넷 곽지은 2013-08-26
146975 기타 위메프 김유경 2013-08-26
146974 식음료 하늘건강원 김민철 2013-08-26
146973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김수환 2013-08-26
146972 기타 위메프 김미나 2013-08-26
146971 기타 에듀엠 이해경 2013-08-26
146970 해결&감사글 cj홈쇼핑 강민주 2013-08-26
146966 기타 G마켓 안소희 2013-08-26
146964 서비스 쿠팡 조혜영 2013-08-26
146961 식음료 남양유업 유형환 2013-08-26
146960 생활가전 황종환 김애영 2013-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