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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마크 ] 책환불 하고 욕설만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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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남면현
  • 조회수 : 1,180회
  • 작성일 : 13-08-07 13: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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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 시민들의 불편함을 듣고 헤결해 주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너무 귀가 막히는 일이 생겨 도움의 손길을 올리게 되었으니  저 같은 일이 다른 사람들에게  발생 하지 않도록 문제의 서점에 대하여 강력한 조치가 될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7월 31일 집사람이  헌책을 고가로 구입 한다는 전단지를 보고,  헌책을 구입하는 서점은 평소에 이용하는 대형 서점이고 해서 아무런 의심없이 전화를 했다

조금 있으니 사장이 집을 방문 하여 헌책 구입 가격을 말하고 새로 나온 책에 대한 사장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별도 35만원 상당의 추가 금액을 주고 책을 구입 하였습니다

책을 구입하고 출판사가 이상해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부도난 회사이고 가격도 절반정도 밖에 하지 않아 환불을 요청 하였는데, 사장은 오히려 화를 더 내더니 불가 하다고 하였다.

이소리를 듣고 제가 전화를 하니 처음에는 친절하게 받드니 책 환불 이야기를 꺼내니 바쁘다고 전화를 끊어 버렸다. 너무 화가 나서 난 몇번이나 전화를 하였고 겨우 통화가 되어 책 환불 이야기를 꺼냈더니 8/1~5일까지 휴가라 하더니 또 전화를 끊어 버렸다

8/6일 어제  전화를 하니 신월동 서점이 아닌 물류센터로 책을 반납하라고 해서 10분만에 갈수 있는 거리를
40분만에 도착해서 책을 반납하고 19만원(헌책값+선불금)을 달라고 하니 직원이라는 사람이 지금은 돈이
없어니 8/7일 오전중 입금을 해준다고 하여 돌아 왔다

오늘 오전에 입금이 되지 않아 전화를 하니 입금하는 사람이 없어서 불가 하고 내일 해준다고 하였다. 몇차례 언성이 높아지고  전화 하지 말라고 하면서 욕설까지 하였다.

당장 찾아가 분노를 뱉어내고 싶지만 똑 같은 인간이 되기 싫어 여기에 적게 되었으니 두번다시 이런일이 발생 하지 않도록 강력한 조치가 될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돈 19만원 없어도 되지만 사장이란 사람  이런식으로 놓아 두면 절대 안될것 같습니다

업체명 : 북마크(창원시 신월동) (사장 : 010-548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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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헌책판매후 고가의 차액지급후 새로 구입하신 책과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 1항에 의거하여 "계약서를 교부 받은 날부터 14일,다만 그 계약서를 교부 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하며 환불약속을 지키지않을경우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 하시기 바라며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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