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도아록 as 및 제품 불만사항 호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레보 게이트맨 ] 디지털 도아록 as 및 제품 불만사항 호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천화
  • 조회수 : 451회
  • 작성일 : 13-08-27 10:47:19

본문

2010년 청라 GS아파트 준공후 동년 10월입주부터 게이트맨 (GDL-1000)모델을
사용하여 오던중
그동안 작은 작동용 밧데리가 조기에 소모되어 제품특성상 소모량이 많은것으로
판단되어 자주 교체 하여 사용하였으나 점점 교체기간이 단축되더니
최근에는 3일도 사용하지 못하는 문제발생으로 제조사 AS Man을 호출하였으며
그 대처 방법이 너무나 어이없어 다음과같이 하소연합니다.

1. 아이레보 AS맨이 방문후 분해 수리 및 처치 방안(사실)
  =>o.PCB기판 부위로 밧데리액이 침투하여 오작동 고장과 수명이 짧아짐
    o.따라서 PCB기판을 교환시에는 150,000원 이상소요되며
    o.더욱 중요한것은 기판을 교체하여도 1년도 사용치 못하고 동일한 불량이
      필연적으로 발생되니 새Model로 교체하여 장착해야한다고 강조함. 

2.도아록 특성상 품질 및 안전모드를 담보할수없다는데 어떻게 신규구입을
  거절알수 있으며 더더욱 가정주부 혼자 집에서 판단하는 결과는 너무도 빤한
  답이 나오수 밖에 없지요  결국은 입주후 사용기간이 2년도 될까 말까하는
  300,000만원 짜리 게이트맨 도아록을 교체하였습니다

3. 익일 하도 경우가 없는 업체의 대책이라 AS팀에게 항의하였으나 밧데리액
  침투로 그러하니 밧데리업체에 알아 보라하며 대책이 없다합니다

4. 제조사에 유감사항
 1) 사용한기간이 2년된 도아록을 과연 새것으로 바꾸게 조치하는게 합당한가
  =>PCB기판을 교체하여도 1년내 고장재발 운운함은 근원적 제조사 과실이
    아닌지를 확인요청합니다.
 2) 밧데리액이 초기부터 침투하였다는데 제조설계 시방이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부분을 감추고있는것 아닌지?
 3) 이러한 문제가 있습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신규Model로 교체을 권장하는지
    도덕적인 문제를 강력히 추궁 코자합니다
    이천화 드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입주후 2년만에 고장난 게이트맨의 A/S거부 새제품으로 교체를 하셨다니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더운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887 서비스 CJ 대한통운 택배 박한솔 2013-08-29
147886 기타 경주 고운피부과 김소연 2013-08-28
147885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이선예 2013-08-28
147884 생활가전 LG전자 홍혜영 2013-08-28
147883 기타 홍콩블랙라벨 김은숙 2013-08-28
147882 식음료 삼성제약 송경아 2013-08-28
147881 생활가전 엘지 김석호 2013-08-28
147880 서비스 진에어 cjk 2013-08-28
147879 생활가전 엘지전자 백승희 2013-08-28
147878 서비스 bornPC방 이용진 2013-08-28
147877 유통 컬투플라워 김윤성 2013-08-28
147876 생활용품 크레이지보스 최서경 2013-08-28
147874 기타 옐로우캡 이현수 2013-08-28
147872 통신 미투디스크 신우석 2013-08-28
147871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재선 2013-08-28
147865 digital 니콘카메라 정명승 2013-08-28
147857 서비스 북앤라이프 성연우 2013-08-28
147854 휴대전화 ilman12459 김은경 2013-08-28
147851 유통 CJ대한통운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박한솔 2013-08-28
147848 서비스 윤군 2013-08-28
147845 생활용품 주)드림넷 김점수 2013-08-28
147843 식음료 엘리바덴 김강훈 2013-08-28
147842 식음료 엘리바덴 김강훈 2013-08-28
147840 기타 온라인 홈스쿨 조영일 2013-08-28
147837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최현종 2013-08-28
147824 휴대전화 KT/LGU+ 최윤근 2013-08-28
147822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지현 2013-08-28
147821 기타 aka몰 조환희 2013-08-28
147820 생활가전 boco7 구상수 2013-08-28
147819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정주리 2013-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