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많아지는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점점 많아지는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건수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09-02 22:54:22

본문

KT에 약정기간 3년에 가입한지 2년된 TV,전화기,인터넷 결합상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던중 인터넷이 느리고 말썽이 많았는데도 약정기간이 많이 남아서 위약금이 많을 것 같아서 LG 인터넷을 또 추가하여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집에는 인터넷선이 2개입니다. KT, LG...
KT 사용하기전에도 LG 결합상품을 사용했던 터라 가입한지 오래되면 될수록 위약금이 점점 작아진다는 계산하에 이렇게 유지하고 있었던거죠...
그런데 며칠전 TV다시보기가 1주에서 3주로 변경되었다는걸 알게되어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해약할려고 전화했다가 KT는 위약금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많아 진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얼마나 황당하고 당황스럽던지요...
KT 위약금제도는 해지시 할인 받았던 금액을 돌려줘야한다더군요...   
그럼 제가 왜 추가로 인터넷을 하나더 사용하면서 까지 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렸는지...
KT 측에선 그 위약금 제도에 대해서 한번도 설명을 해준적이 없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그런 위약금이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그런 위약금이 있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어떤 방식의 위약금 제도를 사용하던 KT맘입니다만 그러면 최소한 소비자들한테 위약금제도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얘기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길가는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그런 위약금제도를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가입만 시키면 다인가요?
3년중에 2년을 사용했는데도 위약금이 4십만원 이라니요....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다시보기가 1주에서 3주로 바뀐것도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난 KT한테 돈주고 사용하는건데 자기네들도 어떻게 할 수가 없다네요..
 방송국에서 그렇게 하는거라..
내가 KT한테 돈줬지 방송국한테 돈줬습니까.
난 KT랑 계약했습니다.
계약 위반한건 KT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약급 내고 해약할려고 했더니...
정말 억울합니다.
우리 소비자들은 대기업들이 하라는 대로 할수 밖에 없음이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17 식음료 11번가 박영숙 2013-09-03
149016 생활가전 케리어 배효순 2013-09-03
149014 금융 한경리치클럽 곽동훈 2013-09-03
149013 기타 안서연 2013-09-03
149010 통신 남양주핸드폰아울렛 김세종 2013-09-03
149009 서비스 동아세탁 김영애 2013-09-03
149008 생활용품 김연숙 김연숙 2013-09-03
149007 금융 롯데카드 김용진 2013-09-03
149003 식음료 해태음료 이선영 2013-09-03
149000 휴대전화 lgu+ 정은주 2013-09-03
148998 digital 컴퓨터 신제인 2013-09-03
148985 digital 아이패스 박태영 2013-09-03
148981 생활가전 마루이가구 윤지원 2013-09-03
148978 기타 박문각코칭토익 박주옥 2013-09-03
148974 기타 잘모르겠어요 김정림 2013-09-03
14897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대리점 최소영 2013-09-03
148968 기타 옐로우택배 박미나 2013-09-03
148967 기타 폭스패밀리 크럽 이혜영 2013-09-03
148962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세동 2013-09-03
148961 기타 찌꾸의 독일구매대행 정지하 2013-09-03
148960 서비스 그루폰 이진화 2013-09-03
148959 기타 해외가이드 이주영 2013-09-03
148958 기타 노리샵

처리

ㅜㅜ
장미 2013-09-03
148957 유통 주) 엠애드

처리중

환불지연
장경미 2013-09-03
148956 기타 옥션내 시계판매자 윤혜영 2013-09-03
148955 기타 디자인스토리 미담 이은순 2013-09-03
148954 서비스 부산시민회관 김성미 2013-09-03
148953 생활가전 제원전자 박태환 2013-09-03
148952 기타 티몬 김진영 2013-09-03
148951 통신 sk브로드밴드 이대건 2013-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