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완전 개차반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 완전 개차반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영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08-28 15:17:46

본문

NS홈쇼핑으로 물건을주문했습니다. 배송은 한진택배에서담당했구요.
근데 어제 오후 3시쯤 집에 사람이 있냐는 전화를 받고 물건을 받기 위해 다른일을 하지 못한채 택배를 기다렸습니다. 1시간지나도 오지않아 전화 그리고 문자 수차례 헀습니다.
저녁7시 되어서야 전화가 왔습니다. 그것도 문자로 택배때문에 다른 일을 못봤다며 어떻게 책임질꺼냐는 거를 보고 전화를 한거였습니다.
3시쯤 전화해서 확인해놓구 왜 아직까지 배송이 안되냐구 따져 물었습니다.
되려 당당하게 내일 배송한다는겁니다.
어이없어서리 미안하다는 말보다 내일 배송한다는말이 먼저였습니다. 미안하다는 말은 제가 따지고 화를 내니깐 하다못해 한 사과였습니다.
고객을 대하는 태도와 어이없는 말투로 제가 불편신고 할꺼라고 이름을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알려주지못한다고 하면서 불편신고 하던지 말던지 그건 그쪽에서 알아서 하라고 하면서 전화를 툭 끊었습니다.
정말 어이없구 화가나서 미칠것 같았습니다.
저녁시간이라 이미 업무 끝난시간이어서 아무것도 못하구 담달을 기다렸습니다.
물건을 주문한 쇼핑몰에 먼저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더더더 기가막힌일이 있었습니다.
어제 배송을 못한건 알고 보니 물건을 차에 실지않았던것이었습니다.
택배기사 실수로 일이 이렇게 되었는데 되려 당당하게 저한테 짜증을 냈던거였습니다
물량이 많다거나 실수를 했다면 그쪽에서 먼저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상황설명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그택배기사분이 이지역 담당인거 같은데 한진택배 그분한테 저 한번도 얼굴 맞대고 물건 받아본적없습니다.
항상 택배요 하시곤 물건을 집앞에 놓구 그냥 가십니다/
물건이 고객한테 제대로 전달해주는게 택배의 기본 업무 아닙니까?
방금 또한 어제 싸운 물건이 왔는데요 잘못한 기색없이 당당하게 물건을 던지고 문을 쾅 닫고 갔습니다.
얼굴보며 물건받는건 처음이었습니다.
너무너무 화가 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혹시 몰라 그 택배기사랑 통화내용 녹음했습니다.
들을수록 기가 막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947 기타 Expres우리통운 김학술 2013-08-29
147945 기타 게리오 남석훈 2013-08-29
147943 기타 옥션 cf5859 2013-08-29
147939 자동차 주유소 박찬송 2013-08-29
147938 기타 아이디코리아 김연실 2013-08-29
147933 기타 토탈 휘트니스 이길언 2013-08-29
147931 유통 cj대한통운 택배 조용조 2013-08-29
147919 식음료 미팅고기부페 한상은 2013-08-29
147917 기타 11번가 문혜경 2013-08-29
147916 서비스 파랑새투어 유미숙 2013-08-29
147915 기타 까사미아 이광호 2013-08-29
147914 통신 로미스토리 이현진 2013-08-29
147903 통신 파일브이 김욱 2013-08-29
147901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상철 2013-08-29
147900 기타 온라인 홈스쿨 조영일 2013-08-29
147899 자동차 기아아 김미선 2013-08-29
147898 유통 Aberking 유승범 2013-08-29
147897 기타 애플모텔 익명 2013-08-29
147896 식음료 위메프 최은아 2013-08-29
147895 자동차 태성주유소 한두수 2013-08-29
147894 자동차 테성주유소 한두수 2013-08-29
147893 생활용품 H&M 이*선 2013-08-29
147892 통신 엘지유 장현진 2013-08-29
147891 생활용품 SICRON 양자영 2013-08-29
147890 기타 박정제 치과의원 손재민 2013-08-29
147889 기타 GEE헤어 정아라 2013-08-29
147888 digital 레노버 신상혁 2013-08-29
147887 서비스 CJ 대한통운 택배 박한솔 2013-08-29
147886 기타 경주 고운피부과 김소연 2013-08-28
147885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이선예 2013-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