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3번째고장인데요 2013년 2월에냉장고모터200,000에 갈았는데 또 고장이났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원삼성전자서비스 ] 벌써3번째고장인데요 2013년 2월에냉장고모터200,000에 갈았는데 또 고장이났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화영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3-08-11 20:03:37

본문

안녕하세요무더위에고생이많으십니다.저는삼성냉장고를 2007년에구입했구요2009년에냉장이안되어수리받았습니다그리고2013년2월에또고장이나서 이번엔200,000만원상당의수리비를내고모터를갈면서기사님이전자제품의생명인모터를갈아서 새거와같다고 또고장나면어쩌나하는 저의말이 기우라는걸 안심시켜주셨습니다.하지만8월초에또고장이났습니다이번엔냉동쪽에문제가있다고170,000만원상당의비용이발생한다하여저희와수원삼성전자수리센터와마찰이빚어지고있어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음식불은다부패되고음식을해도 보관할곳이부족하여할수없이 힘겹게더위를 나고있습니다.고장이잦아무상아니면비용추가하면서까지수리를원치않자팀장이라는분이감가상각으로200,000만원정도만보상이된다하니 너무부당한것 같습니다.최소한2월에지출한수리비와음식불변상은보존해주시든지아니면무상으로수리해주시는게도의적으로맞지않을까요?전화를요청해도일요일6시가넘어서까지연락도안주셔서삼성본사콜을이용하여연락을받을수있었습니다.그것도감가상각비가적으면비용을들여수리를받으라고그방법밖에없다고합니다.이렇게성의없는처사에 저의불만은 커져가고있고목요일고장신고하여 현재까지 해결이안되고있습니다.이렇게수리업체의횡포에소비자가 당해야만하는지35도를오르내리는더위에아깝게버려지는음식물과라면,빵,분식으로식사를해결하고있는저희가어떻게대처를해야하는지 도와주십시요.혹시몰라음식물은사진으로다보관하고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441 기타 OHDOG 손진 2013-08-08
143435 생활용품 예피아 유종민 2013-08-08
143434 식음료 거창맛보쌈 방화동 김용남 2013-08-08
143429 휴대전화 애플고객센터 서아름 2013-08-08
143428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타 차민근 2013-08-08
143427 통신 넛지(게임사) 한주연 2013-08-08
143426 기타 밀크코코아 황해람 2013-08-08
143425 휴대전화 kt 윤귀녀 2013-08-08
143424 휴대전화 LG U+ 대리점 최귀웅 2013-08-08
143423 기타 이삿집센터 김정환 2013-08-08
143412 휴대전화 구글회사 김남용 2013-08-08
143409 생활가전 삼성 신득호 2013-08-08
143408 기타 현대Hmall 박은주 2013-08-08
143398 생활용품 롯데마트 김대성 2013-08-08
143395 서비스 토익위원회 이길섭 2013-08-08
143389 생활용품 오백원

처리중

환불요청
양종식 2013-08-08
143388 통신 sk브로드밴드 정민수 2013-08-08
143380 생활가전 삼성 이종민 2013-08-08
143379 식음료 경주빵 김도언 2013-08-08
143378 생활용품 이오세라믹 황토 서승이 2013-08-08
143377 digital 위메프 강지행 2013-08-08
143376 식음료 진주햄 정현제 2013-08-08
14337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해림 2013-08-08
143374 휴대전화 sk 김승호 2013-08-08
143373 기타 의류 손경숙 2013-08-08
143372 기타 로이드

처리중

환불
이아름 2013-08-08
143371 생활용품 엘리샹뜨라 이정민 2013-08-08
143370 생활용품 더 수련 강신혜 2013-08-08
143369 생활가전 삼성 양인자 2013-08-08
143368 식음료 비타민하우스 이선영 2013-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