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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톤자전거 ] 다신오지말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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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민기
  • 조회수 : 360회
  • 작성일 : 13-08-01 19: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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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3.7.30일경 아르바이트 퇴근시간에 자전거 뒷바퀴에 펑크가 난것을 보고 알톤스포츠 청주시 흥덕구 성화동점에가서 문의를 하였습니다.
대리점 주인아저씨는 바람이 빠지는것을 보고 펑크가 크게났다며 원인을 알아보지도 않고 튜브를 교체하고는 13,000을 결제 받았습니다. 저는 아저씨가 튜브를 갈고 있는동안 전에 끼고있던 튜브에 펑크를 확인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날 집에 와서 보니 자전거 바퀴에 바람이 똑같이 빠져있는겁니다.
다음날은 비가와서 가질못하고 그 다음날인 오늘 다시 대리점을 찾았고 아저씨에게 그날 집에가서 보니 펑크가 나있더라 하는 얘기를하였습니다.
아저씨는 튜브를 확인하더니 펑크가 또 났다고 하며 다시 튜브를 갈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튜브가 불량이 아니냐며 따지자 아저씨는 이게 메이커라며 화를 내시더군요 성화점에서 저희집까진 자전거로6~7분이면 가는데다 포장된 도로입니다 근데 그안에 터지다니요 게다가 터진자리를 확인하니 똑같은 자리가 터졌더군요. 만약 그게 튜브불량이 아니더라도 자전거에서 원인을 찾아서 수리를해줘야하는것 아닙니까? 다짜고짜 튜브만 갈려고 하다니요. 저는 그럼 하루에 한번씩 튜브를 갈아야합니까? 어이가 없어 그에대해 따지니 아저씨는 새 튜브를 들고 나오더니 바닥에 툭 던지며 공짜로 하나 줄테니 다른데에가서 알아보고 여긴 다시오지말라더군요. 순간 말문이 막혔습니다. 정말 모욕적이었습니다. 진짜 욕이라도 하고싶은 심정이었지만 옆에 주인과 친분있어보이는 남자도있어 혹시 봉변이라도 당할까 싶어 그저 알았다고 다신 오는일 없을거라는 말만 남기고 나왔습니다. 제가 돈이많지 않은 학생이라 돈이없어 튜브를 갈자마자 또 다시 튜브를 새로 갈라는 소리를 듣고 먼저 따지기는 했지만 아저씨의 그러한 태도는 정말 아닌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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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자전거 바퀴 튜브를 교체하시면서 업체의 불친절한 막말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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