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완전 개차반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 완전 개차반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영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8-28 15:17:46

본문

NS홈쇼핑으로 물건을주문했습니다. 배송은 한진택배에서담당했구요.
근데 어제 오후 3시쯤 집에 사람이 있냐는 전화를 받고 물건을 받기 위해 다른일을 하지 못한채 택배를 기다렸습니다. 1시간지나도 오지않아 전화 그리고 문자 수차례 헀습니다.
저녁7시 되어서야 전화가 왔습니다. 그것도 문자로 택배때문에 다른 일을 못봤다며 어떻게 책임질꺼냐는 거를 보고 전화를 한거였습니다.
3시쯤 전화해서 확인해놓구 왜 아직까지 배송이 안되냐구 따져 물었습니다.
되려 당당하게 내일 배송한다는겁니다.
어이없어서리 미안하다는 말보다 내일 배송한다는말이 먼저였습니다. 미안하다는 말은 제가 따지고 화를 내니깐 하다못해 한 사과였습니다.
고객을 대하는 태도와 어이없는 말투로 제가 불편신고 할꺼라고 이름을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알려주지못한다고 하면서 불편신고 하던지 말던지 그건 그쪽에서 알아서 하라고 하면서 전화를 툭 끊었습니다.
정말 어이없구 화가나서 미칠것 같았습니다.
저녁시간이라 이미 업무 끝난시간이어서 아무것도 못하구 담달을 기다렸습니다.
물건을 주문한 쇼핑몰에 먼저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더더더 기가막힌일이 있었습니다.
어제 배송을 못한건 알고 보니 물건을 차에 실지않았던것이었습니다.
택배기사 실수로 일이 이렇게 되었는데 되려 당당하게 저한테 짜증을 냈던거였습니다
물량이 많다거나 실수를 했다면 그쪽에서 먼저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상황설명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그택배기사분이 이지역 담당인거 같은데 한진택배 그분한테 저 한번도 얼굴 맞대고 물건 받아본적없습니다.
항상 택배요 하시곤 물건을 집앞에 놓구 그냥 가십니다/
물건이 고객한테 제대로 전달해주는게 택배의 기본 업무 아닙니까?
방금 또한 어제 싸운 물건이 왔는데요 잘못한 기색없이 당당하게 물건을 던지고 문을 쾅 닫고 갔습니다.
얼굴보며 물건받는건 처음이었습니다.
너무너무 화가 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혹시 몰라 그 택배기사랑 통화내용 녹음했습니다.
들을수록 기가 막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011 휴대전화 CHO네트워크 김학민 2013-08-29
148010 휴대전화 rqvender 권성준 2013-08-29
148009 기타 없음 이동희 2013-08-29
148008 기타 웰빙헬스 아민 2013-08-29
148007 휴대전화 넷마블 조진수 2013-08-29
148006 식음료 밀뜨락 김윤경 2013-08-29
147999 서비스 한마음치과 박순자 2013-08-29
147997 식음료 대한통운 김정배 2013-08-29
147994 기타 우명은 2013-08-29
147986 기타 간지키드 김선희 2013-08-29
147985 기타 가구프라자 김수연 2013-08-29
147984 기타 피플미트 김현령 2013-08-29
147983 서비스 대전 관저동버스회사 허은주 2013-08-29
147982 생활용품 우명은 2013-08-29
147981 생활가전 lg 김정환 2013-08-29
147980 기타 김치앤칩스 손현정 2013-08-29
147977 서비스 소비자고발센터 이상진 2013-08-29
147975 휴대전화 애니콜 맹승현 2013-08-29
147971 휴대전화 KT 진홍종 2013-08-29
147969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강진옥 2013-08-29
147966 휴대전화 LGU+ 박민숙 2013-08-29
147965 기타 터닝포인트짐 헬스클 임다정 2013-08-29
147963 기타 도금SHOP 조인찬 2013-08-29
147962 통신 지상파 방송 3사 김진솔 2013-08-29
147961 생활용품 신세계몰 조연임 2013-08-29
147960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영 2013-08-29
147959 금융 MG신용정보 이상진 2013-08-29
147958 기타 오케이토탈휘트니스 김민지 2013-08-29
147952 서비스 TSTOUR 김동건 2013-08-29
147951 서비스 G마켓 마트온 조은정 2013-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