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 유플러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우희
  • 조회수 : 798회
  • 작성일 : 13-09-06 21:47:44

본문

정말 억울해서 요즘 잠도 못잠니다..

방송에 내보내고 널리 이사실이 유포되어 다른피해자도 없어지고 제일도 해결되었음합니다.

3개월전일입니다 회사에다니고있던저는 근무시간에 휴대폰을 남은할부금지원과 최신기종LTE폰으로 바꿔

준다하여 처음엔 됐다고하고 끊었으나 계속전화가와서 귀찮기도하고 남은할부금도 지원해준다하니

손해는아니겠구나 하고 기기변경과 이동통신사를 변경했습니다 개통해준 곳에서 지원해주는사실이알려지면

영업정지를 먹는다고 쉬쉬해달라고하여 별생각없이 그렇게해주기로하고 개통하였습니다.

그리고 가입비,기기값,남은할부금등...지원해주는금액은 24개월 나눠서 8월말일부터 입금해주기로 했고

저는 생각도 못한채 까맣게있고있었는데 느닷없이 어제 구리지점 엘지유플러스에서 전화가왔습니다.

제핸드폰을 개통해준대리점이 폐업신고를하고 도망갔다고 지원해주기로 한것을 모두 돌려받으려면

민사로 고소를하라구요 진짜 청천벽력같은소리였습니다.

너무화가나서 이게 무슨짓이냐고 따졌더니 왜자기한테 짜증내냐고 자기가 가입시켰냐고 이럽니다

피해자가600명이넘는다고 자기도피해자라고 이게 말이됩니까?

자기네들이 리베이트라는걸주면서 대리점코드도 주었고 개통은 전화온곳(구리지점)에서 해줬다더군요

그럼 대리점 코드를내어준 그지점에서 책임을 져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런식으로 100만원돈이 되는 핸드폰을 선뜻구매하게 해놓고 이제와선 저보고내라뇨?

이비싼돈주고 핸드폰 안바꿨을겁니다 이유없이 잘쓰고 기존쓰던KT에서 나름 VVIP 고객이였고 아무문제

없었지만 공짜라고해서바꿨지 내돈이 가입비라도 들러간다 했음 바꾸지도 바꿀이유도 없었습니다

내신용이들어가있으니 돈을안내면 내손해이고 이걸 그냥 울며겨자먹기식으로 내야하나요?

죄송하단말없이 피해자가600명이넘는다고 저도 그중한사람이라고 다른사람은 다그렇게 한다는데 너만

왜 유별을떠냐는식의 그구리지점도 맘에안들구요..엘지유플러스라는 이름을믿고 가입했는데 이제와서

니가바보같아서 당한거니까 니가 갚아라 라는식의 엘지유플러스도 싫구요 이걸 어찌해야하나요?

대기업의횡포.....짜고치는고스톱......이느낌!!!!

구리지점에서 그대리점과 짜고치는고스톱일수도 있을것같아요..제눈엔그렇게보여요..

그렇지안구선 어찌그리 죄송하단말없이 당당하게 억울하면 민사고소하라소리를 고객이라는 사람한테

그리뻔뻔스럽게 할수있는지...억울합니다..

엘지유플러스 유명연예인들로 그럴듯한 과대광고해서 이런식으로 꼬여내어 나중엔 그책임을 전부 고객에게

떠넘기고 어제의열분이 가라앉기도전에 또한통의070-***-**** 전화가옵니다

고객님 엘지유플러스입니다,남은단말기한부대금과,가입비,모두지원해서 0원으로 최신LTE폰으로바꿔준다고

촤~~~~~~이걸어찌해야합니까?엘지유플러스 피해자들모아서 PD수첩등..시사프로그램에 한번 내보내야

정신들차릴것같습니다..어떻해야하죠?저는?요즘경기가어려워 용돈벌기도빠듯한데 100만원 넘는핸드폰

저에겐 사치입니다 처음으로 돌려놓을 방법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61 서비스 로드마케팅회사 김명진 2013-09-09
149960 생활용품 locc 안민지 2013-09-09
149959 휴대전화 sk텔링크 김하정 2013-09-09
149958 서비스 149785와 동일 강용경 2013-09-09
149957 생활가전 딤채김치냉장고 안중군 2013-09-09
149956 기타 코레일 강보민 2013-09-09
149952 통신 evetotal 김나영 2013-09-09
149951 건설 두산건설 배희숙 2013-09-09
149950 기타 블랙박스다이렉트 박지성 2013-09-09
149949 서비스 cj대한통운 정미희 2013-09-09
149945 digital gs슈퍼마켓 포항 이지영 2013-09-09
149943 식음료 티몬 김태화 2013-09-09
149941 기타 컬럼비아 류성국 2013-09-09
149940 서비스 7한세 김미영 2013-09-09
149935 서비스 협성주단 김경환 2013-09-09
149934 기타 광동제약 이선영 2013-09-09
149933 기타 아이비젼 심학봉 2013-09-09
149932 서비스 컴119 조성화 2013-09-09
149931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일태 2013-09-09
149930 기타 올랜도블룸 김은주 2013-09-09
149929 생활가전 동부대우전자서비스 임향섭 2013-09-09
149928 기타 골프존 김민지 2013-09-09
149927 서비스 라이브플렉스 한영규 2013-09-09
149926 기타 영점일프로애견샵 박예숙 2013-09-09
149925 기타 스마트푸쉬 정진우 2013-09-09
149924 자동차 용품점블랙박스 김민숙 2013-09-08
149923 기타 한진택배 최동규 2013-09-08
149922 기타 165번가 이현정 2013-09-08
149921 기타 대한통운 정미희 2013-09-08
149919 생활용품 컴119 가우영 2013-09-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